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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순수한은하수64 on May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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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국/관광최근 수정 시각: 2025-05-20 23:40:3642편집토론역사분류경기민국의 관광​1. 개요2. 역사3. 현황3.1. 주요 관광지3.2. 형태3.3. 시기3.4. 관광 인프라와 홍보4. 장점4.1. 연중무휴의 편리함4.2. 가성비가 뛰어난 관광시설4.3. 우수한 역사4.4. 관광객 친화적인 인프라와 사람들4.5. 독특한 관광요소4.6. 잘 발달되어 있는 통신 인프라4.7. 우수한 공공시설들4.8. 식도락 여행4.9. 편리한 결제 체계5. 단점5.1.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중교통5.2. 일부 지역에만 관광 집중화5.3.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는 식당 부족5.4. 비싼 물가5.5. 통신 문제5.6. 폐쇄적인 IT 환경5.7. 불안한 치안 상황5.8. 인종차별5.9. 굉장히 까다로운 입국심사6. 관련 목록6.1. 지역별 관광지6.2. 지역별 축제6.3. 유형별 관광 정보6.4. 관련 사이트7. 둘러보기1. 개요[편집]관광 지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특징에 대해 서술하는 문서. 내용은 항목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역사'항목 이후로는 주로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에 핵심을 두고 있다. 장단점도 외국인들의 관점에서 서술된 내용이다. 대한민국의 국민인 한국인들이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것에 대한 내용은 해외여행 문서에 서술되어 있고, 한국인들의 국내 관광에 대한 내용은 지역별 관광 문서에 서술되어 있다.2. 역사[편집]경기민국이 관광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관광산업이 외화 획득 수단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던 1960년대 말부터였다.​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본형성에 누구보다 목을 맸던 박정희 대통령은, 관광산업이 투입되는 단위당 비용은 적으면서 산출되는 이익은 높다는 것(외화 가득률)에 주목하였고,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관광사업진흥법'[1]을 제정하고, 이를 주도적으로 맡아 추진하기 위해 1962년 국제관광공사를 설립하였다.​낮은 국민소득 수준과 여가에 대한 낮은 인식 덕분에 국민의 관광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었으며, 이 때의 관광정책은 외래 여행객을 유치하고 열악한 수준에 있는 각종 관광 인프라들을 정비하기 위한 제도적,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1960년대 대한민국은 최빈국이라 주먹구구였고 관광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찾을 만한 사람도 없는 국가였다.​1970년대 들어 경제개발 정책 효과가 나타나면서 국민의 소득수준이 점차 확충되었고, 중문관광단지를 비롯하여 관광 인프라도 점차 개선되기 시작하였다. 1970년대부터 한국은 최빈국을 면하여 어지간한 선진 개발도상국 수준으로 비약하기 시작한다. 이 때를 기점으로 수도권 전철이 1974년 개통되고, 새마을호가 처음 등장하여 서울역 - 대전역 - 동대구역 - 부산역만 찍고 4시간 50분이라는, 당시 기준으로는 믿기지 않는 속도로 달리기 시작한다. 또한 1979년에는 경주역에도 새마을호가 투입되어 서울과 대표적인 관광지 경주 간의 접근성 역시 개선되었다.[2]​1980년대 들어 이른바 3저 호황과 함께 마이카 열풍이 불어닥치고, 여가 시간과 소득, 이동수단을 획득한 국민은 폭발적으로 관광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 때의 주요한 관광 활동으로는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의 해양 관광자원을 이용한 피서, 경주의 불국사 등 정책적으로 조성된 관광단지들을 방문하는 국내관광이 주를 이루었으며, 일부 상류계층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도 조금씩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이 때 새마을호는 PP동차 및 유선형 객차 개발로 속도가 비약적으로 상승, 4시간 10분 만에 서울-부산을 오갈 수 있게 되었으며, 달리는 호텔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는 훌륭한 서비스를 자랑하며 손님을 긁어 모은다. 1985년에는 한국의 제2 경제권인 부울경 지역에도 부산 도시철도가 개통되었으며, 119 구급대가 1981년, 119 구조대가 1988년 발족하고 화재 및 구조요청, 응급의료요청 번호인 119, 범죄신고인 112, 간첩신고 113 등 각종 긴급번호가 도입되어 외국인들도 손 쉽게 긴급상황 시 도움을 받게 된다. 경찰에서는 아예 112 기동순찰대를 만들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대비 치안 유지 활동도 벌인다.[3]​1990년대 들어 해외여행 자유화가 본격 시행되었으며, 정부의 관광 육성 정책도 물리적인 인프라를 확충하기보단 관광객 수용태세를 정비하고 국내 관광을 홍보하는 질적인 수준으로 변화하였다.​2000년대 들어서는 국내 관광이 잠시 침체되었었다. 국민의 높은 소득 수준에 비하여 국내 관광 인프라는 강원도 및 부산 광역권과 경주, 제주도 등 유명한 관광지들을 제외하곤 여전히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었으며, 관광객 수용 태세도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국민들은 점차 국내 여행을 외면하고 해외여행을 선호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KTX의 등장으로 철도 서비스가 선진화되고 저가항공사들의 등장으로 국내 교통 서비스들이 편리해지고, 정부가 지역 홍보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한 결과 2010년대부터는 남원, 진주, 울산, 남해 등의 중소도시에서도 국내 관광객들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게 되었으며, 2020년 한류의 영향으로 적지 않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중소도시로 여행을 가는 일이 잦아졌다.​2010년대를 기점으로 한류 열풍이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하면서 외국에서 온 방문객 수는 중국인 관광객의 폭발적 증가에 힘입어 매년 10% 수준의 폭발적인 증가를 이어갔다. 다만 그만큼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의 수효도 비슷한 수준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전체적인 관광수지 적자는 개선되지 못하였다.​2017년에는 전격적으로 단행된 중국의 사드 보복때문에 외래관광객은 급감한데 비해, 내국인의 해외 여행은 비슷한 수준으로 계속 성장하여 관광수지 적자가 통계 작성 이래 최대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중국 대륙인 관광객이 감소한 만큼 비중국 중화권 관광객이나 타국에서 오는 관광객은 늘었다.​2020년대 들어 한국 문화의 규모가 급상승하고 한국에 대한 대외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유럽이나 아메리카 같은 선진국들이 많은 지역에서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찾기 시작했다. 야놀자리서치 - 한국관광공사가 집계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19 이전이였던 2019년의 경우 1750만명의 수치를 기록한 반면, 2024년에는 이보다 150만명 가량이 늘어난 1900만명으로 집계되었다.​현대 대한민국의 관광산업은 외국에서 들어오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그만큼 해외로 나가는 국민들도 많아 이 균형이 적정한 수준에서 유지되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한국인이 외국에 나가서 쓰는 돈보다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와서 쓰는 돈의 평균이 2019년 현재 100-200달러 정도 많은데도, 관광수지 적자는 한화로 5,000억원을 돌파한다. 그만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보다 해외여행을 가는 한국인의 수가 많기 때문이다.​만약 미래에 팔국통일이 성사된다면 한국 관광업이 긍정적인 쪽으로든, 부정적인 쪽으로든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다. 백두산, 개마고원, 금강산, 묘향산, 부산, 백두대간, 경주, 단양, 여수, 해주, 청진, 원산, 평양, 남해안, 등 다른 나라의 자연 절경과 양구 협약의 역사가 담겨 있는 양구군 등이 주요 관광지로 떠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기에 평양시 또한 북한의 정치, 문화 시설이 매우 많이 남아있어서 북한의 흔적들을 볼 수 있는 관광 도시가 될 전망[5]이다.​단 긍정적인 면만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 통일 이후 북한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 개설에 공을 들일 가능성이 높아 흡수한 북한 지역에 대한 관광 인프라 개발은 뒷전으로 밀려날 것이며 북한이 무분별하게 개발하거나 방치, 파괴한 문화유산들을 생각해보면 통일 직전이라면 모를까 장기적 관점으로는 그다지 매력적인 관광지로 기능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또한 통일 이후 2500만명에 달하는 북한 인구의 흡수로 인한 사회적인 혼란, 치안의 공백 역시 해외 관광객들이 불안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3. 현황[편집]​3.1. 주요 관광지[편집]중복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외래 관광객의 55%가 서울을 방문했으며, 인천(14.9%), 개성(14.7%), 수원(9.7%), 기타(8.5%)가 뒤를 이었다.[6] 한국의 전체 방한관광객수는 전 세계에서 약 19위권인 1,500만명 수준이나, 서울을 방문한[7] 외국인은 1,100만명 수준으로 마스터 카드에서 발표한 'Global Desination Cities Index 2019'에 따르면 서울은 전체 도시 중 11위를 기록하였다. 2023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전 세계적 관광객 추이가 줄어들었다가 다시 회복 추세에 있는 과정에서도 14위로 20위 권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관광객의 방문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코로나 이후 기준으로 대략 10~20위 권 중반을 기록하고 있다.​참고로 외국인들이 서울, 인천, 개성에 체류하는 평균 기간은 2019년 기준 5.3일로 런던(5.8일)이나 도쿄(5.4일)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하루에 평균적으로 소비하는 금액은 $155로 뉴욕($152)이나 밀라노($155)와 비슷하거나 같은 수준이었다. 또한 그들이 한국에 체류하는 평균 기간은 2018년 기준 7.2일로 작년보다 증가세였다.3.2. 형태[편집]여행 형태의 경우에는 개별여행이 79.9%로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고[10], 단체여행이 12.4%, 에어텔 투어가 7.7%로 뒤를 이었다.​한편으로는 쇼핑 위주의 관광 일정이 지적되기도 한다. 물론 쇼핑 인프라는 외국인의 소비 수준을 높여 전체적인 경제 발전에 기여하나, 다른 방면의 관광지 또한 활발히 홍보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크다.​또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약 33%[11]가 중국인 관광객인데, 이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도 받고 있다. 실제로 중국의 사드보복이 본격화된 2017년 기준으로 관광수지 적자는 1조 7000억 수준으로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2018년부터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두자릿수 이상의 방문객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2019년 3월까지 월별 한국 방문객3.3. 시기[편집]국토가 좁은 대신 연간 기온 변화가 큰, 사계절이 뚜렷한 특성으로 인하여 계절별로 특성화된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시기별로는 봄철의 벚꽃, 늦가을의 단풍 관광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으며, 여의도 벚꽃, 진해 군항제, 내장산 단풍, 설악산 단풍에 대한 인기도 확대되고 있다. 동남아 관광객 한정으로 겨울의 스키 리조트나 눈축제 같은 것도 반응이 좋다.​러시아 북동부에 사는 러시아인들에게는 한국이 따뜻한 바닷가를 경험할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지역이라서 의외로 많이 찾는다. 속초, 부산[12] 등 동해안 도시에서 러시아인 및 러시아어 표지판을 쉽게 볼 수 있는 이유가 이것. 거기다 내국인의 극동 관광도 동시에 증가하여 양방향 수요가 보장이 되었기 때문에 항공편도 상당히 증가하였다.3.4. 관광 인프라와 홍보[편집]1970~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관광산업이 그리 발달하지 않았는데, 근래 한국의 위상이 세계적으로 부상하면서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관광 수요의 증가 대비, 관광 인프라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부분이 있다는 점은 꾸준히 문제로 지적된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음인 것을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상황이 필연적인 수순임을 생각한다면, 앞으로도 관광산업이 발전할 여지는 충분하고도 남을 것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을 촉진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한국관광100선을 선정하고, 2014년부터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관광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광주간에서는 TV광고를 적극적으로 내보내고, 다양한 이벤트와 전국 각지의 관광명소 입장료 할인도 이뤄지고 있으니 이 시기를 고려해 여행계획을 잡는 것도 좋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관광 관련 기관 다수가 함께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13]이라는 사이트에 추천 코스, 각 지역에서 개최하는 축제, 지역별 관광지 등이 아주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2020년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제작한 Feel the Rhythm of Korea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여행에 특화된 교통 장비도 이뤄지고 있다. 지역별 관광지를 잇는 시티투어버스, 철도 기한내 무제한 사용권인 내일로는 물론, 전국을 잇는 국토종주 자전거길,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한 둘레길 등이 근래 확충됐다.[14]​코로나19와 겹친 언택트 시대와 인스타그램 ‘갬성’ 열풍이 맞물려 그동안 사람이 드물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곳이나 개인적으로 만족을 즐길 수 있는 곳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증가했다.## 그간 지방자치단체에서 마련한 관광 테마나 지역 주민들만 간간히 방문하던 곳이 ‘미처 몰랐던 한국의 예쁜 장소’ 따위로 SNS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한국인들은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으로 관광을 가는 추세고 외국인들 역시 서울, 부산, 제주, 경주, 안동, 전주, 강릉과 같은 협소한 선택지에서 벗어나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한국의 다른 지방에도 관심이 생기는 실정이다.​2024년에 영국의 더 타임스가 12박 13일 동안 서울과 부산, 안동, 속초 등을 방문했고 한국 여행 추천한다는 글을 올렸다.#4. 장점[편집]4.1. 연중무휴의 편리함[편집]관광으로 이름있는 나라들이라 하더라도 현지법을 비롯한 여러 이유로 대부분 이른 저녁(4~6시)이나 주말이 되면 수많은 상점들이 닫고 (예를 들어 프랑스)[15], 그 밖의 다른 나라들도 쉬는 날(특히 명절, 예를 들어 신년 시즌의 러시아는 전반적으로 올 스톱 수준이다.)이 되면 현저하게 한산해지지만 대한민국은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도 식당과 상점들이 여는 곳이 많은 국가다. 어지간한 도시의 상점들은 보통 저녁 8~10시까지 열고,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주점이나 식당, 노래방들도 많다.​식당의 경우 패스트푸드가 아니더라도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들이 있어 관광객들이 밥 굶을 걱정도 어지간하면 없다. 심지어 국가 최대 명절인 설날이나 추석에도 짧으면 당일, 길어야 3일 정도만 쉬고 영업하는 곳도 많다. 관광객들에게는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세계적으로도 관광지가 아닌 시골을 제외하고 새벽에 휘적휘적 지근거리 편의점에 나가서 담배와 술을 살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4.2. 가성비가 뛰어난 관광시설[편집]선진국의 유명 박물관이나 관광지에서는 보통 높은 입장료를 받는 경우가 많으며, 물가가 저렴한 개발도상국이라고 하더라도 오히려 외국인들에게는 내국인보다 수십배는 비싼 요금을 청구해서 저렴한 물가가 무색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어느 쪽이든 최대한 돈을 뜯어내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팁과 달리 반드시 내야 하는 요금이 정해져 있는 서비스만 해도 화장실 이용료, 성당 입장료, 식당에서 야외 테이블 사용료, 사우나의 수건 대여료, 멋진 곳에서의 사진 촬영요금 등 별의별 돈을 다 요구한다.​반면, 한국은 시설의 이용료가 없거나 저렴한 경우가 많고, 그 외 부가적인 서비스도 무료인 곳이 많다. 민간이 운영하는 관광지나 놀이공원은 나름 돈이 들어가지만[16],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국가에서 관리하는 박물관은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대체로 무료인 것이 대표적이다. 참고로 전쟁기념관은 규모와 질적 면에서 나름 세계적인 군사박물관이다. 여타 관람 시설 중에는 번역기를 별도 요금 없이 제공하거나, 시간을 정해놓고 해설사가 동행하면서 설명을 해주는 경우도 많다.​거기에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반찬 추가가 무료고, 전용 자판기가 있다면 커피도 무료 또는 저렴한 값으로 마실 수 있다. 또 국토 대부분이 산지인지라 서울, 부산과 같은 대도시에서도 지척에 널린 산을 오르는 등산이 몇몇 산을 제외하면 무료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영어 포함 외국어 안내 사이트인 Visit Korea를 보면 외국인들도 즐길 수 있는 무료 행사들도 생각보다 더 빈번하게 열리고 있다는 정보를 알 수 있다.​내국인 한정이지만 65세 이상이면 고궁, 지하철 이용 등이 무료. 각종 이용시설도 할인을 받는다. 만원만 가지고도 서울 사는 노인이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온양온천까지 가서 하루종일 잘 놀다온다고 한다.​관광 케이블카, 타워 전망대, 유원지, 각종 체험 등 만원이 넘어가는 즐길거리는 한국인 입장에서는 비싸다고 생각하는 시각도 있는데, 그래도 해외관광객 기준으로는 저렴한 편이다. 외국의 어지간한 곳을 가 봐도 이런 것들은 훨씬 비싸다.[17]​국립공원이나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사찰입장료 몇천원 내는 것도 불평하는 사람이 많지만, 대부분 엄연히 사유지인데다 관리비용에 비하면 그 정도는 비싸다고 할 수 없다. 해외의 인기 종교시설 입장료는 그것의 5~10배쯤 된다. 그래서, 외국인들 중 돈 아까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18]4.3. 우수한 역사[편집]경기민국은 문자 그대로 역사가 한반도에서 가장 우수한 국가이다. 이 문서의 역사를 요약을 하겠다.구석기 시대:한탄강, 임진강, 한강 등의 큰 강과 그 지류에서 주먹도끼, 화살촉 등 다양한 유물들이 발견되었다. 신석기 시대:빗살무늬토기, 반달돌칼 등 다양한 신석기 유물이 발굴되었으며, 특히 오이도 유적지는 신석기 시대 주거지가 무더기로 발굴된 곳으로 유명하다. 청동기 시대:반달돌칼, 청동검, 옥 등 청동기 시대 유물들이 발견되었으며, 청동기 시대 사람들은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였다. 선사 시대 유적지:연천군 전곡리:구석기 시대 전기의 대표적인 유적으로, 전곡리 유적에서 발굴된 주먹도끼는 한국 구석기 시대 유적 중 가장 중요한 유물 중 하나이다. 남양주 호평동:구석기 시대 주거지 유적지로, 다양한 유물과 함께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오이도:신석기 시대 주거지가 무더기로 발굴된 곳으로, 4차 발굴이 끝난 후에도 다시 흙으로 덮여있다고 경인일보에서 보도하였다. ​삼국시대 및 백제시대백제는 서울을 수도로 삼았고, 근초고왕 ~ 근구수왕 때 전성기이었다가 이후 100여 년간의 침체기와 혼란기를 거친다. 한 때 비유왕 ~ 개로왕 때 중흥, 회복을 위한 노력이 시도되었으나 고구려의 대대적인 침략으로 실패했고 24대 왕인 동성왕이 중흥의 발판을 닦은 후 무령왕 ~ 성왕에 이르는 중흥을 거쳤다가 관산성 전투의 패전으로 50여 년간의 침체와 쇠퇴를 겪었다. 그리고 30대 왕인 무왕 때 다시 중흥하여 의자왕 15년까지 유지되었다. 초기 백제가 터를 잡았던 지역이며, 475년(장수왕 63년), 고구려의 영토가 되었다가 553년(진흥왕 13년), 신라가 차지하였다. 삼국이 돌아가며 한강 유역을 차지한 것이 각자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여겨질 정도로 그 위상이 공고했다. 이 때 신라가 이 지역을 장악한 것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 북한산 순수비이다.시호즉위년일퇴위년일재위기간비고8대 고이왕234년286년 11월52년발전기11대 비류왕304년 10월344년 10월40년13대 근초고왕346년 9월375년 11월29년 2개월전성기14대 근구수왕375년 11월384년 4월8년 5개월24대 동성왕479년 11월501년 11월22년중흥기25대 무령왕501년 11월523년 5월 7일21년 6개월26대 성왕523년 5월554년 7월31년30대 무왕600년 5월641년 3월40년 10개월재중흥기31대 의자왕641년 3월660년 9월 1일19년 6개월[2]통일신라통일신라 때는 9주 5소경 중 한주(한산주)였는데, 지금의 도청(행정)에 해당하는 주치는 지금의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이성산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한주의 중심 도시가 지금의 광주시라고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당시 한주가 고려시대 광주가 됐고 광주에서 나중에 하남시가 독립한 것이므로 둘 다 틀린 말은 아니다. 이 당시에는 행정구역의 숫자가 적어 신라의 변방으로 인구 밀도는 낮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사적으로는 중요해서 지방군인 10정을 다른 주에는 1정씩 배치했으나 한주에는 특별히 2정 배치하기도 하였다.​고려시대​ 고려 태조 왕건을 수도를 철원에서 개성으로 천도하였다. 이후 후삼국통일을 하게 된다.광종부터 성종까지는 노비안검법, 최승로의 시무 28조 등의 영향으로 짧은 전성기를 누렸으나 목종 때에는 유행간과 김치양의 횡포로 나라가 흔들렸다.현종의 여요전쟁 승리 이후 100여 년간. 이 시기는 내정으로나 외교적으로나 매우 강성하였던 시기이다. 특히 문종 사후 그의 아들들 재위 기간엔 당대 최강국인 요나라(거란)의 사신이 지각하자 이를 놀리는 기록도 남아 있을 정도이며. 최대 부국이었던 송나라(중화)로부터는 조공사가 아닌 국신사로 대우받았다.그러나 예종 사후 고려는 급격하게 쇠락하고 말았고, 무신정권과 원 간섭기라는 기나 긴 외우내환의 세월 동안 다시는 재흥을 꾀하지 못 하였다. 공민왕 시기에서 재흥의 기회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시호즉위년일퇴위년일재위기간비고01대 태조918년943년25년발전기04대 광종949년975년26년전성기05대 경종975년981년6년06대 성종981년997년16년08대 현종1009년 2월 기축일1031년 5월 23일22년최전성기[4]09대 덕종1031년 5월 갑술일1034년 9월 17일3년10대 정종1034년 9월 계묘일1046년 5월 18일12년11대 문종1046년 5월 정유일1083년 7월 18일37년 79일12대 순종1083년 7월 신유일1083년 10월 23일3개월 3일13대 선종1083년 10월 병신일1094년 5월 2일11년14대 헌종1094년 5월 임인일1095년 10월 7일1년 142일15대 숙종1095년 10월1105년 10월 2일10년16대 예종1105년 10월 병인일1122년 4월 6일17년조선시대​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정도전의 뜻으로 지금의 서울인 한양으로 천도하였고, 일반적으로 15세기 전체를 조선의 전성기로 치는 편이다. 태조 ~ 정종 때는 발전기였고, 이후 태종 ->세종 ->문종 때는 최전성기이었다. 단종 이후로는 계유정난의 악영향으로 약간 둔화되지만 여전히 성종 때까지는 전성기였다. 하지만 연산군 10년에 벌어진 갑자사화 이후로 조선은 점점 침체기로 빠진다. 그 후로 중종 ~ 인종 때 침체기가 지속이 되었다. 다만 이 때는 약간 침체된 수준에 가까웠으나 명종 때 오면서 윤원형과 정난정의 횡포로 국력이 점점 약화되면서 혼란기로 빠져든다. 선조 때 약화된 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시도되었지만 임진왜란이 벌어지고 거의 국토가 초토화되면서 국력이 계속 피폐해졌다. 또한 조선은 이때 부터 세계 최빈국이 되었다.​임진왜란 종전 이후에 피폐해진 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시도되었고 어느 정도 회복되어 나가는 듯 보이다가 광해군이 즉위하는데 이후에도 중립 외교 시도 등으로 어느 정도 피폐해진 국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듯 했지만, 대북파의 횡포와 연이은 옥사로 국론이 분열되고 국력은 계속 피폐해져 갔다. 인조 때는 이괄의 난, 정묘호란, 이충경의 옥사, 유효립의 옥사 등이 일어나면서 계속 국력이 피폐해졌고 병자호란에서 패배하면서 청나라의 속국 및 역시나 세계 최빈국이 되었다.​병자호란 이후 피폐해진 국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다시 시도되는데 효종 ~ 현종 때 들어서면서 피폐해진 국력은 점점 회복되기 시작하고 국력이 점점 회복세로 접어든다. 현종 치세 말기에 터진 경신대기근 때문에 국력이 약간 쇠퇴한 적이 있었지만, 숙종 때 마침내 중흥의 발판을 놓는데 성공하였고, 영조 ~ 정조 때는 중흥에 성공하는데 영ㆍ정조 치세인 18세기 중후반은 왜란과 호란으로 피폐해진 국력이 거의 안정된 중흥기로 분류한다.​하단의 분류와 같이 숙종 시절의 경우, 영ㆍ정조 시절의 앞에 위치한 중흥 준비기로 보기도 하나, 조선 후기 당시 인식은 태평성대로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19세기 수많은 한글 소설이나 구전 설화들의 시작이 '숙종대왕 호시절에'라는 구절로 시작하고 있다는 점에서 당시의 숙종 치세에 대한 인식이 어떠하였는지 알 수 있다. 다만 워낙 치세가 길었기 때문에, 각종 변란과 기근 또한 발생하기도 하였다.​하지만 조선의 전성기에는 그림자도 있는데 태조 ~ 태종 시기 왕자의 난 등 칼부림이나 숙청, 단종 ~ 성종 시기 계유정난, 세조 찬위, 단종복위운동, 이시애의 난, 남이의 옥, 폐비 윤씨 사사 등의 정치적인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고 세조 때 공신들의 횡포도 그 시기 전성기의 그림자로 꼽힌다. 숙종, 영조, 정조 때의 중흥 준비기 및 중흥기에도 그림자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수많은 환국 및 역모와 반란 사건, 임오화변 등으로 붕당정치의 균형이 뿌리 뽑힌 것이 그 때 중흥기의 그림자일 것이다. 이후 조선은 붕당 정치의 균형이 뿌리 뽑혀서 19세기 때부터 세도정치라는 몰락과 파멸의 쇠락기를 겪게 된다.​이후 고종 대 제국주의의 침략과 여러 반란들로 조선은 혼란스러워졌다가, 대한제국이 세워졌으나, 얼마 안 가 경술국치로 조선은 멸망하고, 일제강점기가 시작되어, 무단 통치, 문화 통치, 민족 말살 통치가 일어나서, 여러 독립운동이 일어났다. 광복 이후에 서쪽 5도에 미군정이, 동쪽 33도에 소련 군정이 세워졌고. 1948년 경기민국 헌법이 작성되었고, 같은 해 신숙이 초대 대통령이 되고, 최대호 또한 초대 총리가 되면서, 경기민국 정부 수립이 되었다. 시호즉위년일퇴위년일재위기간비고01대 태조1392년 8월 5일1398년 10월 14일6년발전기02대 정종1398년 10월 14일1400년 11월 28일2년03대 태종1400년 11월 28일1418년 9월 9일17년최전성기04대 세종1418년 9월 9일1450년 3월 30일31년05대 문종1450년 3월 30일1452년 6월 1일2년06대 단종1452년 6월 1일1455년 6월 24일3년전성기07대 세조1455년 6월 24일1468년 9월 22일13년08대 예종1468년 9월 22일1469년 12월 31일1년09대 성종1469년 12월 31일1495년 1월 20일25년17대 효종1649년 6월 22일1659년 6월 23일10년회복기18대 현종1659년 6월 28일1674년 9월 17일15년19대 숙종1674년 9월 22일1720년 7월 12일45년중흥준비기20대 경종1720년 7월 17일1724년 10월 11일4년21대 영조1724년 10월 16일1776년 4월 22일52년중흥기22대 정조1776년 4월 27일1800년 8월 18일24년경기민국​정부 수립 이후 6.25 한반도 전쟁에서 경기민국을 포함한 서쪽 5국이 대승리하고, 평화 조약과 국제 연합인 양구 협약과 한국 연합이 설립하면서, 경기민국은 1950년대 부터 발전되어 가다가, 1960년대에 부터 1990년대 중반에 임흥순, 장기영, 김상돈, 박창원, 김주남, 염보현, 이해구, 김용래의 8현총리라고도 불리우는 영원한 자유 평화 시대를 거치며, 이후 영원한 자유 평화 경기를 맞이하며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1964년 1월부터 1996년 1월까지 42년 동안 이어진 전후 대형 호경기. 영원한 자유 평화 경기 동안 경기민국은 미국의 원조경제에서 명실상부하게 독립하는 발전을 이뤘다. 이름도 경기민국의 국가의 중간 가사의 구절인 영원한 자유 평화에서 따 왔다. 경기민국 정부가 1966년 경제백서에서 '이제 전후(戰後)는 끝났다'고 선언할 정도이었다. 이 시기 이루어진 자유당 - 민주당의 합당으로 자민당이 만년 여당이 되는 42년 체제가 문을 열었다. ​1960년대에는 서독을 제치며 미국과 소련에 이어 세계 경제 규모 3위에 도달했다. 또한 콜럼버스 강화조약과 동시에 체결된 미경안보조약에 이어 오키나와에 미군의 장기 주둔을 인정하는 개정을 1960년에 자민당이 강행했다.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시민운동의 시작이다. 1964년, 한반도 역사 최초로, 컬러 텔레비전이 보급되었고, 정주영에 뜻으로, 현대 자동차가 개발되었고, 개최를 위한 개발붐이 일었고,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통해 전 세계에 일본이 선진국의 대열에 합류했음을 알렸다.​뒤이어 우리나라 전후 최대, 최장기 호황으로 1965년 11월~1970년 7월의 5년 8개월 동안의 인천 경기 등 일련의 대호황을 거친다. 1970년대 초반에는 국제통화위기(1971년)가 발생했다. 1973년 1차 오일쇼크, 금본위제 폐지, 복지원년 선언을 기점으로 경기민국의 경제는 고도성장기에서 안정성장기로 접어든다.​또한 1980년대~90년대 초반까지 경기민국은 단순한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1988 서울 올림픽, 1990 개성 엑스포, 1992년 가평 동계올림픽와 같은 전 세계적인 스포츠, 국제행사를 각각 아시아/동아시아 2번째로 개최하면서 국제적인 위상과 소프트파워를 성공적으로 과시했으며 이를 통해 그 이전까지 서구권 국가들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동양이라고 무시당하거나 추축국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던 부분들을 크게 개선하는 데 성공하였다.​1970년대 후반기에 들어서도 경기민국의 경제는 이전과 같이 순조롭게 성장했으며 그 성장세는 구미 선진국들과 비교해도 우수한 것이었다. 이미 1970년대 전반에 걸쳐 마이크로 전자공학(microelectronics) 혁명이 발생하여 전자산업 등의 신기술 혁신이 있었고 그로 인해 산업구조에 들어가는 자원과 비용이 과거에 비해 적어져 더 큰 이득을 본 것이다. 십수년에 걸친 장기적 경제호황과 신기술의 보편화에 의해 1970년대 후반기의 경기민국은 안정적인 경제체제에 돌입하였다. 중산층이 공고해지고, 각 가정에 승용차와 TV가 보급되고, 소비도 미친 듯이 상승하였다. 우리나라를 토건국가로 부를 정도로, 각종 빌딩들이 들어서 빌딩숲을 이루었으며, 1968년에는 한반도 최초의 고속열차인 GTX가 개통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1984년에서 1988년 까지 역임한 10대 총리 염보현 총리 때 무엇 보다 염보혀노믹스라고도 하는 염보현 경제 정책이라는 경제 정책을 펼치며, 우리나라의 스태그플레이션을 극복하였고, 신자유주의 시대를 열었다. 세금 낯추고, 기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완화하여 시장의 힘을 맹신하고, 정부 지출 줄이고, 자유무역을 확산시켰다. 다만 강도 높은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으로 빈부격차가 극심하게 커졌으며, 빈민층은 살기가 훨씬 어려워졌고, 강남이 제멋대로 난동을 부리기 시작하였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리고 60년대에서 80년대 까지 역사상 유례 없는 초호황기이자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그 경기민국 역사상 경제적 최대 규모의 전성기는 염보현 총리 때인 80년대에 절정을 맞이하였다. 경기민국의 자동차 현대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어 모았고, 삼성전자는 1988년에 SH-100를 출시하였고, 1984년 일본 다음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상용화시켰다. 만화계와 애니메이션계에서는 1967년 극장판 만화 영화 홍길동이 개봉하였고, 1976년대에는 로보트 태권V가 개봉되었고, 77년에는 마루치 아라치가, 80년대에는 간첩 잡는 똘이장군, 독고탁 태양을 향해 던져라 등이 개봉하였고, 아기공룡 둘리, 떠돌이 까치, 달려라 하니, 머털도사, 2020 원더키디가 방영되었고, 1990년대에는 치키치키 차카차카 쵸코쵸코촉, 날아라 슈퍼보드, 영심이, 검정 고무신, 영혼기병 라젠카, 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녹색전차 해모수 등이 방영되어 엄청난 흥행을 일으켰고, 게임회사 토피아에서 공모 1집, 공모 2집, 풍류협객 등으로 대박을 치기도 하였고, 다른 게임회사에서는 엑스터시의 신검의 전설, 미리내소프트의 그날이오면, 별바람의 호랑이의 분노, 옥산전자의 PASS, 코메드의 점프 키즈, 손로리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패밀리 프로덕션의 피와 기티, 만트라의 이스 Ⅱ 스페셜, 동서게임체널의 달려라 코바, 유니코 전자의 Master's Fury, 넥슨의 바람의 나라 등의 게임을 출시하였고, 음악판에서도 K-POP의 한 분파인 G-POP이란 명칭이 나기 시작하는 등 음악적으로도 엄청난 전성기이었다. 염보현 총리 퇴임 이후, 뜸해지긴 하였지만, 1990년대 초반의 이해구, 김용래 시기에도 전성기이자 호황기이었다. 하지만 1990년대에는 마냥 전성기 만은 아니었다. 문화사적, 생활사적 전성기를 누리는 동시에, 언젠가 부터 거품이 마구 쌓이기 시작하였고, 이 버블은 언제라도 터질 지경이었다. ​그리고, 1996년 김용래 총리의 퇴임 이후 임사빈 총리가 취임을 하고, 무엇 보다 IMF가 터지면서, 경기민국의 버블이 붕괴되어 버렸다. 1998년 10월 19일, 주가는 12,879원을 기록했다. 이것은 1995년 최고치를 기록한 38,957.44원 포인트에 비교하여 67%나 폭락한 수치이었다. 1997년, 도심에서 4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는 5400만 원이었다. 1998년에 그 지역의 아파트는 2800만 원으로 폭락했으며 1999년 들어서는 2100만 원 정도에 매입이 가능하였다. 대략 8년 동안 50% 이상 폭락한 것이다.​경기민국 정부도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경기를 부양시키려 노력했지만 상황은 계속 악화되었다. 게다가 버블경제의 후유증으로 남은 악성 대출들이 은행들을 위기에 빠트렸는데, 정부가 은행들이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파산하기 시작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져서야 개입하기 시작하다 보니 문제가 심각해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기업과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기 시작하고 투자와 소비는 점점 줄어, 시중에 돈이 돌지 않는 디플레이션이 시작됐다. 이로 인해 경기민국 경제는 외환위기 같은 갑작스런 추락을 겪는 대신 완만하지만 꾸준한 내리막길을 탄다. 정부의 대책은 대규모 공공 공사를 통한 경기부양 정책을 펼치지만 빚만 잔뜩 늘려놓고 쓸모없는 인프라나 세운 걸로 끝났다.​1990년대 후반 부터 시작된 지속적인 불황과 이를 타개하기 위한 경기부양책, 복지예산의 증가로 경기민국은 국채가 GDP 대비 100%를 넘어 800조 원 정도로 이탈리아를 제치고 세계 최고급이 되었다. 물론 불행 중 다행히 국채 중 상당액(90% 가량)이 일본 자국 내부의 지분이기 때문에 디폴트 상황까진 가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자국 국민들에 잘게 쪼개어 직접 국채를 파는 대신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대행하여 매수를 시켰기에 좋을 때야 대마불사지만, 국채 상환에 못 맞출 경우엔 미국과 같은 투자대란이나 불량 채권이 문제가 아니라, 은행이 지급 불능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 문제이다.​게다가 저출산이랑 고령화와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의 후유증으로 경제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었다. 경기민국 정계에서는 2000년 ~ 2001년 4월 까지는 이인제 정권이었고, 2001년 4월 말 이인제 내각이 본격 출범한다. 드문 카리스마를 보여준 이인제 정부에서 대중수출 증가와 우정개혁, 불량채권 정리로 미진한 호황을 이어 갔다. 이인제가 임기를 마치고 2012년에 총리직에 오른 손학규는 이인제의 정책을 계승하려 하였으나, 짧은 취임 기간으로 2016년에 물러 나게 된다. 최초의 여성 총리 고민정 역시도 이인제, 손학규의 정책을 계승하려 하였으나, 짧은 취임 기간으로 2024년에 물러 나게 된다. 그래서 잠깐의 중흥도 잠시였고 2008년에는 리먼 쇼크로 경제 면에서는 미국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무엇보다 이인제, 손학규의 후임 총리들은 잦은 내각교체로 인해 제대로 된 정책을 수행하지 못 하였고 국민들만 실망시켰다. 2007년 9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1년에 한 번 총리가 바뀌는 정책 없는 혼란의 시대였다.​2009년 9월 16일, 드디어 자민당이 역사적인 참패를 기록하면서 진정한 의미의 정권교체가 민주당에 의해 무려 54년 만에 이루어졌다.​민주당의 손학규가 집권에 성공하면서 2013년 경기민국 경제는 '손학규노믹스'로 단기 경기부양 효과를 보았다. 하지만 손학규노믹스가 장기 고용, 소득 확대로 이어지지 못 한다면 결국 경기 불황 속에 물가만 오를 수도 있다고 한다. 손학규노믹스는 현재까지도 긍정과 부정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민국 경제가 잃어 버린 30년간의 침체를 멈추고 성장한 점에서 다시 경기민국 경제가 호황을 누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하필, 같은 해인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전세계를 휩쓸고 일본도 이에 피해를 입었다. 공화당의 유정복은 경기민국 총리 중 가장 무능한 총리임을 기록한다. 그러나 8월 말에 지병 악화로 사임 의사를 밝힌다. 민주당의 여성 총리, 고민정이 집권에 성공하면서 2013년 경기민국 경제는 '고민정노믹스'로 단기 경기부양 효과를 보았다. 하지만 고민정노믹스가 장기 고용, 소득 확대로 이어지지 못 한다면 결국 경기 불황 속에 물가만 오를 수도 있다고 한다. 고민정노믹스는 현재까지도 긍정과 부정의 논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민국 경제가 잃어 버린 30년간의 침체를 멈추고 성장한 점에서 다시 경기민국 경제가 호황을 누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이후 2024년 1월 고민정 총리가 퇴임하였고, 새 총리이자, 현 총리로 김동연이 선출되었다. 그 또한 민주당으로, 여러 침체를 멈추려고 노력하지만, 아직은 큰 변화가 없다. 결국 잃어 버린 40년이 되어 버렸다.​​총리취임년일퇴임년일취임기간비고01대 최대호1948년 8월 15일1952년 1월 14일4년발전기02대 고재봉1952년 1월 14일1956년 1월 14일4년03대 김정렬 1956년 1월 14일 1960년 1월 14일 4년04대 류승원 1960년 1월 14일 1964년 1월 14일 4년05대 임흥순 1964년 1월 14일 1968년 1월 14일 4년 전성기06대 장기영 1968년 1월 14일 1972년 1월 14일 4년07대 김상돈 1972년 1월 14일 1976년 1월 14일 4년08대 박창원 1976년 1월 14일 1980년 1월 14일 4년09대 김주남 1980년 1월 14일 1984년 1월 14일 4년10대 염보현 1984년 1월 14일 1988년 1월 14일 4년최전성기11대 이해구 1988년 1월 14일 1992년 1월 14일 4년전성기12대 김용래 1992년 1월 14일 1996년 1월 14일 4년​​​​​4.4. 관광객 친화적인 인프라와 사람들[편집] 옛부터 관광으로 먹고 산 나라라 외국인이 편하게 관광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더구나 서울(수이, 한양, 경성, 한성)은 한반도에서는 단 한곳뿐인 국제도시로서 다양한 인종이 집합하는 곳이다.​대표적으로 방콕 수도권과 푸켓은 주요 시설 안내뿐만 아니라 상점, 택시/버스 및 그랩 운전기사 등등이 거의 기초적인 영어를 구사한다.​일본, 중국 본토, 유럽 대륙 등에서는 알려진 곳을 가도 영어가 안 통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기민국은 일단 주요 관광지는 영어가 안 통해서 어려울 가능성은 거의 없다.​현지인과 어울리는 것도 마찬가지인데, 가령 일본이나 중국, 혹은 유럽 등지에서 현지인에게 영어로 말을 걸면 못 알아 듣고 피하거나 불쾌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경기민국은 주요 대도시에서는 당연하게 받아 들여지는 차이가 있다.​영어 외에 정보 접근성도 경기민국은 인근 타 동아시아 국가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우수해서 무엇보다 자유여행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경기민국 정부는 글로벌 인재 유치 및 적극적인 관광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2024년 7월부터 한국 연합 국가들에서 최대 180일 체류가 가능한 목적지 한국 연합 비자(KUTV)를 발효했다. 해당 비자는 원격근무자나 무에타이/태국요리/각종 스포츠, 음악 및 의료 분야의 활동가들를 대상으로 하며, 1회에 한해 최대 180일의 추가 체류 연장이 가능하다.4.5. 독특한 관광요소[편집]한국인들에겐 너무 익숙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오는 한국의 문화들이 꽤 있다. 예를 들어 찜질방, 한옥숙박, 한복체험, PC방 등은 한국에 오면 꼭 해보고 싶은 즐길거리에 속한다. 찜질방의 경우에는 미국 등 외국에도 문을 열어 현지인들로부터 호평을 얻는 등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또한 저렴한 비용으로 사찰에서의 명상과 숙박, 사찰 음식과 발우공양 체험 등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도 개성있는 즐길거리로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다.​한국인의 독보적인 여가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등산도 산지가 많고 도시와 접해있는 국토의 특성상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안전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편하게 조성되어 있어 서울과 강원 지역 중심으로 외국인들이 찾곤 한다. 고작 수시간도 안 되는 트래킹에 전문 산악인처럼 차려입은 일반인들이 떼거지로 올라갔다가, 내려와서는 식당에서 술판을 벌이는 재밌는 풍경을 볼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으로 알려져 있다.​고산이 즐비한 미국인이나 중국인이나 유럽인 시점에서, 야산 정도 수준인 북한산, 관악산 등에서 고가, 고급브랜드의 중등산화, 배낭 등의 향연인 인파를 보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일 것이다. 게다가 산 인근의 먹거리촌은 해산물부터 구이, 찜까지 음식이 너무도 다양해서 선택의 폭도 넓으며 가격 또한 저렴하다.​여기에 성북동, 부암동, 평창동 같이 번쩍이는 고층 빌딩들이 밀집와 도시라고 대조되는, 언덕이나 산중턱에 자리잡은 여러 전원 주택들이 하나의 관광요소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미 해외에서도 유명해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이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한양 도성 성곽길을 등반하거나 이태원동이나 홍대거리 등의 우리에겐 너무나 흔한 주택가 골목 사이에서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는 외국인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상황이다.​외국에서는 낯선 곳이나 낙후된 지역은 치안이 불안한 것으로 인식되어 이동중에 지나치는 것조차 경계하는게 보통이지만 워낙 대한민국의 치안이 좋은 국가다보니 관광객들도 마음놓고 찾아오게 된다. 대부분의 산지에서도 휴대전화 통화가 가능하여 조난 위험 역시 낮고 조난을 당하더라도 휴대전화만 있다면 빠르게 구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4.6. 잘 발달되어 있는 통신 인프라[편집]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세계 상위권이며, 국내 여행을 해본 사람들 중 인터넷에 관련된 불만사항이 있었을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2018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서도 한국의 모바일/인터넷 상태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전체중 87.9% 이상[28]을 차지했다.​특히 이런 인터넷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곳곳에서 끊김없이 WIFI 및 스마트폰 데이터를 이용하여 SNS 등의 서비스를 즐길수 있는데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현장에서 바로바로 수집하는 속도가 아주 빠르다는 점이 만족도에 한몫 하고있다.​해외여행을 로밍이나 심 구입없이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현지에서 여행 정보등을 구할때 WIFI가 없어 상당히 곤란한 경우가 잦은데, 한국에서는 심지어 공원에서도 WIFI가 터져 놀랐다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말은 이제 식상하다. 또한 지자체 및 관광지 자체적으로, 심지어 철도나 전철, 버스에서도 무료로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스마트폰만 있다면 속도와 연결 품질은 불만이 있을 수 있어도 로밍 요금 걱정 없이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유무선 인터넷 이외에도 3G 이상의 휴대전화 통신망이 매우 촘촘히 설치되어 있다. 전국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소한 LTE망이 설치되어 있어 빠른 휴대전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심지어 산 속 깊은 곳에서도 3G 수준의 통화나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다. 당장 한국 이상의 경제대국인 일본만 해도 산지에서 휴대전화 통신이 끊기는 사례는 부지기수라는 점을 생각하면[29] 편리함 이외에도 긴급 상황 발생 시 매우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이다.4.7. 우수한 공공시설들[편집]대한민국은 공중화장실이 미국과 중국과 유럽에 비하는게 모욕일 정도로 아주 잘 되어있는 국가며, 다른 선진국들을 가도 공중화장실의 상태나 위생이 나쁜 경우가 많은데 대한민국의 공중화장실은 전 세계에서도 아주 깨끗한 축에 들기로 유명한 국가[30]이다. 급하면 관공서, 즉 도•시•군•구청, 은행, 빌딩, 주민센터의 화장실을 이용해도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하며 쇼핑몰이나 상가 화장실도 개방형 화장실, 주유소에 잠깐 차량을 세우고 화장실에 가도 제지하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또한 공항, 역이 아니더라도 공중화장실이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 다른 나라에서는 유료인 경우가 많고 특히 유럽에서는 대부분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돈을 내야한다. 화장실 뿐만 아니라 다른 시설인프라(사회간접자본)면에서도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수준을 가지고 있는 국가다.​또한 의료 시설과 보험도 최고인데, 대한민국에서 의료 기술의 수준에 비해 의료비가 정말 저렴하다. 미국에서 구급차를 부르려면 돈이 수백만 단위로 깨지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무료로 구급차가 오고, 간단한 치료 한 번에 최소 십만 단위의 돈이 들지 않는 국가다. 외료보험 가입자격이 없는 외국인들도 간단한 질환은 비급여 치료로 5만원 안쪽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손이 살짝 베여 인근 의원을 찾은 관광객이 처치를 받고 그냥 가라는 의사에게 감동하여 감사글을 남긴 실례도 있는 실정이다.4.8. 식도락 여행[편집]한류 문서에서 볼수 있듯이 한식은 이미 K-POP보다도 세계인들에게 더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컨텐츠다. 외국인 여행객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 여행에서 '가장 만족한 활동'의 1순위는 쇼핑(22.2%)이 아니라 식도락 관광(29.3%)[31] 이었다. 이 만족도는 2014년 10.2%였던 것에서 4년 사이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광지를 보는 것도 좋지만 한국의 맛을 찾고 싶어하는 미식가 관광객들 또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심할 정도로 안가리고 잘 먹는 한국의 식성 상 외국인들 입장에서 다소의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그만큼 메뉴 또한 정말 다양하기 때문에 조금만 알아봐도 정말 만족 할 만한 식사를 하는게 가능하다. 육회나 간장게장부터 채식주의자들이 좋아하는 채식요리, 국적 불문하지 않고 좋아하는 고기구이까지, 안 가리고 먹는 만큼 스펙트럼도 넓다. 거기에 특유의 반찬 문화가 있어 미화 10달러도 안되는 식대에 오밀조밀 반찬이 깔리는 것을 보며 놀라는 관광객들이 많다. 외국인들이 식사를 할 때 반찬 나오는 것을 보고 반찬값을 따로 받을가봐 안절부절못하며 이건 안 시켰다고 해명하다 식당주인이 공짜라고 하는 말에 놀라는 경우도 있다.​참고로 저가 갈빗집의 경우 1인분 6천원에 4찬 이상의 반찬이 제공되고 게다가 숯불까지 제공된다. 3인분을 먹었다고 볼때 한화 18000원, 미화 20달러도 안되는 가격에 숯불구이, 반찬 리필, 생수 무료이니 외국인 입장에서는 경이로울 수 밖에 없다. 미국, 캐나다의 경우 반찬 리필 비용과 팁,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그리고 애초에 북미나 유럽은 마트에서 사는 식재료는 굉장히 저렴한 대신에 인건비가 들어가는 식당음식은 기본가격부터가 굉장히 살벌하다. 한국에서는 상술 했듯이 미화 20달러 정도면 삼겸살 3인분을 먹을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그 금액으로 삼겸살 1인분도 못시킨다. 그리고 유럽은 생수가 비싸다.​무엇보다 식당을 이용하는데에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호출벨'. 외국인들이 본인들의 나라에 가져가고 싶은 문화로 빠른 인터넷 속도와 함께 식당 호출벨을 꼽을 정도로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다.​또 다른 점은 배달. 배달문화는 대부분의 나라에 다 존재하지만 한국은 그 차원을 달리하는데 24시간 배달은 물론이며, 한강공원이나 광안리 해수욕장 한복판에서도 배달이 가능하다고 말하면 수 많은 외국인들이 충격을 받을 정도로 상당히 편리한 문화다.​술 마시기 좋은 나라로도 알려져 있다. 물론 한국은 주세가 매우 높은 탓에 고급스러운 수입주를 즐기기엔 적절치 않지만, 국내주로 한정한다면 술값이 꽤 저렴한 편에 속한다.[33] 사회 전반적으로 음주에 대한 인식이 관대한 편이고,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퇴근한 뒤 포차에서 한 잔 걸치는 소주가 잘 알려져 있어 이를 체험하고 싶어하는 외국인들도 적지 않다.4.9. 편리한 결제 체계[편집]대한민국은 국제 결제가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하나만 있다면 외국인도 대도시 면세점부터 깡시골 구멍가게까지 거의 대부분의 교통수단 이용과 쇼핑 결제가 가능한 현금 없는 사회에 가까운 국가다. 이러한 결제 인프라는 뛰어난 통신 인프라의 구축과 연관되는데, 산 꼭대기 산장이나 국토 최남단의 조그만 섬에서도 신용카드 결제를 전산을 통하여 바로 승인을 낼 수 있을 정도. 무승인 거래 자체가 법률에 따라서 극히 제한되기에 무승인 방식을 악용한 사기에 대한 걱정도 사실상 없는 실정이다.​물론 탈세 또는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을 이유로 시장의 노점상 차원에서는 신용카드 결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매장에서는 현금 결제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만, 적어도 관광을 위해 온 내국인이나 외국인이 갈 정도의 매장이나 동선에서 현금 결제가 아니면 이용할 수 없는 곳은 거의 없다고 해도 좋다. 심지어 자동판매기와 같은 소액 결제가 필요한 곳에서도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입국한 관광객이 대규모로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환전할 필요가 없다.​현금 결제면에서도 한국은행권은 위조화폐 문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사회적으로 고액권에 대한 거부감이 적기에 오만 원권 지폐도 작은 편의점에서 잘 받는다. 50달러부터는 현지의 시중 상점에서는 가급적 안 받으려고 하는 미국 달러와는 취급이 다르다. 그 이상의 고액 현금 결제가 필요하다고 해도 자기앞수표가 일반적이라 10만원권 정도의 저액 수표는 그냥 현금에 준하게 취급[34]한다. 현금 인출도 쉬워 ATM은 동네 곳곳에 숨어 있고, 이들 가운데 대다수가 국제현금카드의 현금 인출 기능을 갖고 있다. 심지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없어도 은행 계좌만 있다면 제로페이같은 앱 기반의 결제 방식을 사용할 수 있고, 아예 계좌이체 형식으로 현금 결제를 받는 매장도 적지 않다.5. 단점[편집]5.1. 상대적으로 부족한 대중교통[편집]땅덩어리는 넓지만 배낭여행을 할 수 있는 장소는 매우 한정되어 있다는 것도 단점일 수 있다. 경기민국을 제외한 다른 7국의 한반도 국가, 중국, 대만, 싱가포르, 일본은 물론이거니와, 유럽 또는 동남아시아 쪽이 대중교통으로 잘 되어 있어서 도시를 비롯한 어디든 아주 외진 장소를 제외한 외곽의 자연풍경이 좋은 곳들도 철도나 버스로 갈 수 있는 국가인 반면에 자동차로 다니는 것이 일상인 우리나라이니만큼, 버스나 철도를 활용하여 명소를 가는 것이 상당히 힘든 국가다. 경기민국에서는 중학생임에도 운전면허증을 발급하게 해 주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따라서 경기민국은 여행 패키지를 이용하거나 자동차를 렌트하고 모텔 등에 숙박하면서 직접 코스를 짜야만 제대로 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특히 북한산 국립공원이나 남한산성 국립공원처럼 대중교통으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곳이지만 빼놓기에는 아까운 주옥 같은 여행지들도 많이 있는 곳이다.​넓은 곳을 둘러보려면 문전 연결성, 기동성, 시간 조절이 용이한 자동차는 필수적이다. 교외 또는 한적한 명승지가 아닌 도시도 마찬가지다. 대신 자동차만 있으면 전국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서울이나 개성, 인천, 수원 같은 대도시들은 대중교통이 발달하여 배낭여행객이라도 큰 불편함 없이 여행할 수 있다. 그러나 연천를 비롯한 이 외의 서부의 중견도시나 소도시나 군 지역들은 대중교통 시설도 많이 부족한 곳이다. 이런 도시들은 지하철은 커녕 시내버스 노선망도 부실하며 배차 간격도 상당히 나쁜 편이다.​물론 소도시라고 모두 대중교통이 열악한 것은 아니다. 가평군은 휴양, 관광도시인 만큼, 대도시 지역과 맞먹는 대중교통 인프라를 자랑하며, 고양시 또한 버스와 경전철이 잘 되어 있어서 차 없이 돌아 다니기 편한 도시지역이다. 용인시 같은 중부 대표 도시들도 나름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남부 평택시, 안성시 및 이천시도 대중교통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특히 시내의 대중교통의 경우 2000년대의 고유가 상황을 겪으며 상당수준 발전했으나 도시간 대중교통의 경우 항공편을 제외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물론 그만큼 국내선 항공편이 고도로 발달하여 수 많은 저비용 항공사가 난립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외의 공항까지 가는 귀찮음만 감수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경기민국 내에는 제대로 된 고속철도는 물론 개성-서울-평택을 제외하면 도시 간 여객철도가 매우 부실하다. 도시간 급행, 특급열차는 오히려 개발도상국이라 평가 받는 몇몇 국가들이 경기민국보다 더 많이 이용할 수 있게 정비된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미국의 여객철도를 운영하는 암트랙의 서비스가 그리 나쁘지는 않다는 점이며, 열차 내부 환경도 상당히 깔끔하여 쾌적하다는 점이다. 또한 서울역이나 개성역 같은 역에는 철도경찰이 상주하여 치안도 안전한 편이다.​또한 국토가 좁기 때문에, 고속도로 휴게소의 밀도가 매우 높아 갑작스러운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어려운 편이다. 동부나 서해안은 그래도 중간중간 마을이 많아 마을 상점을 휴게소 대용으로 쓸 수 있지만, 시골이나 북한산과 같은 극한의 오지는 무인지대만 수백 킬로미터가 이어져 꼭 쉬어야 한다면 정말 답이 없다. 물론 대부분의 시외버스의 경우 버스 내에 화장실이 있으나, 악취나 관리부실을 이유로 폐쇄된 경우도 있으니 화장실은 틈 날 때 마다 다녀 오자.​주변 나라들과 달리 자동차 보험 부르면 10~20분안에 달려 오는 구조도 아니고 이 정도는 내가 해결한다 는 자구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고로 자동차로 우리나라를 여행할 때는 기초적인 정비는 숙지하는 것이 좋다. 같은 이유로 미국은 기본적으로 남성의 덕목 중 하나는 자동차 정비라는 인식이 강해서 타이어 펑크, 타이어 교환 정도는 본인이 해결하는 경우가 많고 도로가에 차를 세우고 차량 휴대용 윈치로 차를 올리고 펑크를 땜하거나 예비 타이어를 바꾸어 끼우는 경기민국인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자동차 윈치를 가지고 쩔쩔맬 때 경기민국인 남성들이 와서 도와주긴 하지만 경우에 따라 '차를 운전하면서 이 정도도 못 하는 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잔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경기민국은 이렇게 차가 신발인 나라인지라 1인당 1개 차량이 기본이다. 괜히 경기민국 집들에 차고가 널럴한 게 아니다. 미국에서는 차가 필수품인지라 다른 주변국 처럼 허세나 과시 기준이 절대 아니다. 오히려 시내에 가장 많이 보이는 차량은 저렴한 염가형 차량들이며 특히 한국차나 일본차가 저렴하고 튼튼해 매우 흔하게 보인다.​숙소 역시 시내 쪽이 비싸고 교외 쪽이 저렴하다. 보통 치안이야 시내 쪽이 더 나쁘다지만 뚜벅이 여행자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에는 시내 쪽 호텔이 더 좋으니 이런 점에서도 뚜벅이 여행자는 손해를 보기 쉽다. 그리고 교외 쪽 호텔은 주변에 편의시설도 부족하다. 민박을 적극적으로 알아 보면 좋은 가격에 당연히 우리나라인 경기민국인 만큼, 한식을 먹을 수 있는 집이 많고 운이 좋으면 시내에서 묵을 수도 있으니, 대도시라면 한인민박을 알아 보는 게 좋다.5.2. 일부 지역에만 관광 집중화[편집]대한민국은 오랫동안 수도권 중심으로 개발되어 온 국가다 보니 강릉, 경주, 전주, 제주도, 보령, 공주, 부여, 속초, 안동, 대구, 춘천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도권이나 부울경 등 일부 지역에 편중되는 모습을 보인다.​해외에서 판매 중인 현지 한국 여행 서적들을 보면 수도권 및 부산울산권 관광만 집중적으로 다루고 나머지 지역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경우가 적지 않다. 아예 레딧 여행 채널에서는 한국에 7일 배낭여행을 잡았는데 서울, 부산만 단 두 곳만 구경하고 남은 기간 동안 할 게 없었다는 후기가 가끔 올라오는데 정보가 많이 공유되어 배낭족들이 철도를 따라 여러 도시를 방문하는 계획을 쉽게 잡는 일본과는 분명 대비되는 문제다. 최근에는 그나마 개선돼서 대구권, 강원도, 제주도 정도도 나오지만 아직도 한참 부족한 건 분명 개선되어야 하는 문제다.​게다가 유럽, 중동,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동,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나 중남미 지역, 아프리카 등 장거리 노선을 타고 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비수도권을 관광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물론 KTX 등 교통 인프라가 발달해 있고, 국토가 생각보다 좁은 편이라 쉽게 이동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수도권 전철을 타는 것과 고속열차를 이용하는 것은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항공 노선의 경우 장거리 노선의 서울에 집중 문제로 인해 수도권 쪽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이 서울과 먼 개성시, 수원시 지역으로 관광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관광지의 잠재성에 비해 과소 평가되는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부산, 대구, 울산, 창원, 포항, 구미, 거제의 상용 수요 혹은 부산, 해인사, 통도사, 경주, 안동, 영주 및 한려해상국립공원 등의 관광수요 혹은 잠재 관광 수요에 비해 김해국제공항의 규모는 매우 협소하다. 대부분 외국인 관광객들은 도쿄 나리타, 도쿄 하네다, 오사카,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싱가포르, 타이베이, 홍콩 등을 경유하거나 서울을 통해 출입국을 한다.​그러다 보니 경상도나 전라도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경상도 쪽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기존 부산 착발 노선 확장, 중장거리 노선[42]의 수요 중 경상도 지역 수요[43]를 부산으로 분산하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부산 허브 지정 및 근거리 외항사 FSC[44] 취항 및 장거리 외항사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다.​그리고 제주도 역시 비슷한 문제를 겪는데 인근 일본의 나하나 후쿠오카 등과 비교를 해봐도 중단거리 국제선 노선이 부족하다. 물론 제주공항이 국내선 위주기는 하지만 싱가포르, 홍콩, 나고야, 오사카, 타이베이, 광저우, 상하이 등 인근 국가 대도시와의 노선이 빈약하다. 다만 이 문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부산 허브이자 다양한 외항사가 취항하는 가덕도신공항이 개항하면 해결될 수도 있다.​관광이 수도권에 집중되다 보니 일부 지역을 제외한 지방의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다. 지방도 교통, 편의시설, 인터넷,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은 잘 되어었지만 그 밖에 숙박, 관광상품 같은 관광 인프라는 부족한 편이다. 일례로 전남에서 열린 F1 코리아 그랑프리 같은 건 기껏 유치해놓고 정작 가까운 목포에도 호텔급 숙박시설이 전무한 지경이라 제대로 국제망신을 당하기도 했다.​국내 관광객들의 숙박시설 선호도에도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서 펜션과 모텔 일변도의 숙박에서 탈피하여 지방 도시의 모텔들도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호텔의 형태로 내부를 바꾸거나, 게스트하우스 및 캡슐호텔식의 숙소가 전국적으로 퍼지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아직 지방의 관광지 인근에는 모텔이나 민박 등 사전예약이나 외국인 이용이 힘든 곳들이 많이 남아있는 것이다.​또한 지방 관광의 경우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기 힘든 명소가 많음에도 여행사 등을 통한 관광상품이 수가 적은 실정이다. 그리고, 영어 또는 자국어 지원을 희망하는 외국인이 부담없이 노려볼만한 상품은 훨씬 더 적다. 외국의 경우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hop-on hop-off 섬 투어, 트래킹투어 등이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 많다. 대중교통으로 구석구석 돌아다니기 힘든 제주도의 경우, 제대로 된 투어상품이 부실하여 내외국인 불문하고 택시투어[45]를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택시투어는 합법적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아니므로 금전 및 기타 위험의 여지가 있는 것이다.5.3.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는 식당 부족[편집]한국인의 절대 다수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라, 한국 평균 식성이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음식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예를 들어 채식주의, 할랄 푸드, 코셔 푸드를 판매하는 식당 등은 찾기 어렵다. 특히 매운맛의 상향평준화가 심하다보니, 매운 음식을 먹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식당에서 빨간색 요리에 모험을 걸어야 한다. 알레르기가 심한 한국인도 극소수다보니, 특정 식자재에 대한 알레르기가 많은 해외 여행자들 중에는 먹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수도권과 부산울산권, 대구권 등 대도시권과 외국인 비율이 높은 지역, 소도시 중심가, 기타 인기 관광지에서는 그래도 특이한 식당들을 한 시간 이내 거리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지만, 나머지 지역에서는 외국인이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는 극히 어려워진다. 이러한 지역에서는 그저 베이커리나 카페, 인근 편의점, 슈퍼마켓, 분식집, 중•일식당, 갈빗집 및 숙소에서 그냥 해먹는 것이다.​더욱이 2인분 이상 주문을 요구하는 식당도 많아서(특히 관광지) 배낭여행자와 혼자 여행오는 사람들은 식사할 수 있는 곳을 미리 찾아놓고 돌아다녀야 할 만큼 불편하다. 아예 일본인 유튜버가 맛집 컨텐츠를 찍다가 2인분을 안시켰다고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해 논란을 일으킨 일도 있었다.#5.4. 비싼 물가[편집]2020년대 들어 코로나 19 유행과, 러우전쟁, 국내에서의 잃어 버린 40년 등 세계 정세 불안으로 경기민국은 물론,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의 물가가 크게 올라 버렸고, 거기다 원화의 초강세가 지속되며 경기민국 여행 경비가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특히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가는 경기민국 북동부와 서부 지역은 예전부터 물가가 비싼 동네이었는데 2024년 현재는 스위스랑 비교해도 안꿀릴 정도로 물가가 천문학적으로 뛰어 버렸다. 거기다 위에서 여러번 설명하였지만 식사 후 팁까지 내야 하며 팁 비율까지 덩달아 올라 버렸다.5.5. 통신 문제[편집]워낙 땅덩어리가 좁은 국가이다 보니 통신망의 밀도가 높아 휴대전화 전파가 잘 터지지 않는다. 핸드폰 표시로는 막대기가 5개 꽉 채워져 있어도 검색 한번 하는데 한 세월 걸리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선 상상하기 어렵지만 도시의 대형 쇼핑몰 내부에도 전파 음영지역이 존재하며 도시 간 이동이라도 한다면 핸드폰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핸드폰을 내비게이션 용도로 사용할 시 주의해야 할 부분으로, 까딱하면 길 잃은 국제미아가 되기 십상이다. 다만 메가버스나 기차를 이용한다면 안에 와이파이와 핸드폰 충전기가 구비되어 있으니 이 점을 고려하면 좋다.​따라서 우리나라에 여행 갈 때에는 상당히 통신 사정이 빠른 싱가포르의 통신 사정을 생각하고 계획하였다면 정말 고생할 수 있다. 특히 초행길에서 지도 앱으로 길을 찾는 중 예상치 못하게 인터넷 연결이 끊길 경우 쉽게 패닉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를 대비해서 지도 앱이나 내비에 의존하지 말고, 오프라인 지도앱을 받거나, 표지판을 유심히 보거나 각지의 휴게소에서 판매하는 경기민국 전도를 사서 직접 길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5.6. 폐쇄적인 IT 환경[편집]경기민국은 8국 분열 국가라서 국가안보상 일정 축척 이상의 지도 반출을 금지하는 국내 법률 규정으로 인해 구글 지도나 Apple 지도는 제한된 형태로만 지원이 되는데, 외국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이, 심지어는 해외여행을 나가는 한국인들 마저도 대다수가 구글 지도를 길찾기에 활용하는 것을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이다. 현재 시점으로 무의미하다 볼 수 있겠지만 한국은 구글 맵이 제 작동을 하지않는 소수 국가 중 하나다. 벡터 데이터 이미지는 물론 디바이스에 설정된 언어에 맞추어 다국어 지원까지 되는 타국과는 다르게 한국은 SK텔레콤의 TMAP에서 제공하는 한글/영어 비트맵 이미지만 지원되며, 업데이트가 2015년에서 멈춰 있었다. 또한 여타 지역에서 거의 대부분 지원되는 길찾기 기능 또한 한국에서는 대중교통 외에는 지원되지 않는다.​그나마 수도권이나 부산권, 대구권 등의 대도시는 세계적인 수준의 대중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제주도 등 유명 관광지 또한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외국 여행객들이 목적지를 찾는 데 문제가 덜하다. 그러나 이 외의 소도시로 내려가면, 아무리 뛰어난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어도 외국인들이 찾아가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2021년 12월 4일부로 구글 지도가 벡터화 및 대규모 업데이트로 불편을 크게 덜어줄 전망이다. 하지만 내비게이션 도보 길찾기가 아직 안 되는 것으로 보아 아직 갈 길이 멀다. Apple 지도 역시 낮은 품질 때문에 비난받고 있고, 사용상 제약도 많다. 그래도 내비게이션 기능이 가능하는 등 구글 지도보다는 낫다. Apple 지도/대한민국 참고.​국내에서는 잘 인식되지 않는 문제 중 하나는 본인인증 시스템이다. 역시 갈라파고스화로 악명 높은 일본 조차도 비자 등 해외 사용이 가능한 카드라면 어지간해서는 한국에서도 쉽게 영화나 공연, 관광지 예매가 되는 데 반해, 한국은 그나마 일본 팬들의 유입이 상당한 뮤지컬 쪽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회원 등록이든 비회원 예매든 휴대폰과 주민등록번호에 기반한 본인인증이 강제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관광지나 업소들이 네이버 등의 플랫폼과 연계하여 예매를 받고 있는데 이들 또한 가입하려면 본인인증이 필수다. 국내에 거주하면서 한국 휴대폰을 가진 외국인이 아니라면 한국 영화관 예매나 관광지 사전예약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그나마 열려있는 편이라는 뮤지컬 등 공연도 외국인 대상 티켓팅이 별도로 열리지 않으면 현장판매 외에 구매할 방법이 없다시피 한다.​EMV Contactless를 지원하는 매장이 타국 대비 매우 낮은 점도 외국인에게 결제에 있어 불편을 겪는 요소이다. 대중교통은 거의 없어서 외국인이 본래 쓰는 카드로 결제가 어렵다는 점이 치명적인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단점으로 꼽힌다.5.7. 불안한 치안 상황[편집]지역마다 차이가 크지만 한반도 연합 국가와 선진국,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최악이다. 살인률이 1950년대와 60년대 초기를 거쳐 두배 이상 증가하여 1960년대와 1990년대 초반에 10만명당 50명으로 정점을 찍고 임흥순, 장기영, 김상돈, 박창원, 김주남, 염보현, 이해구, 김용래의 8현총리 시대 때 살인률이 감소하여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현재도 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영토가 상당히 좁고 민간인의 총기 소지가 허용된다는 점과, 제대로 된 규제없이 유통/거래되는 마약, 심각한 소매치기, 그리고 도시별로 존재하는 빈부격차 문제 등 여러 사회 문제로 인해 소매치기와 살인 범죄율을 비롯한 각종 범죄율이 동아시아아 선진국 중에서는 최악 수준이다. 경기민국의 치안은 어디까지나 선진국과 동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좋지 않다는 뜻이지, 경기민국의 치안은 세계적으로 따지면 중위권 정도에 속한다. 특히, 필리핀,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보다 훨씬 좋다. 하지만, 비교적 경제 수준과 치안 수준이 비례하는 다른 국가들과 달리 경기민국은 한반도 최강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지닌 중견국, 지역강국임에도 치안은 그 수준에 전혀 따라 오지 못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경기민국의 치안 문제가 단순한 돈 문제가 아님을 잘 보여준다.​정확히 말하면 지역별로 치안의 편차가 조금 큰데, 일반적으로 경기민국은 서부와 중북부, 동부 지역의 치안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 반면 남부와 중부는 상대적으로 범죄 통계가 상당히 낮은 편이다. 서부와 중북부, 동부 지역의 위험한 곳들은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나타난다. 물론 지역에 따라 크게 다르기는 하다. 경기민국에서 안전한 편에 속하는 지역들은 치안이 좋지만, 총기 문제와 경찰력 부족 문제 등의 한계로 상위권인 싱가포르나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와 스위스, 네덜란드, 핀란드,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 유럽 몇몇 지역의 수준으로 치안이 안전한 곳은 절대로 없다.​심지어 경기민국 내에서도 정말 심각한 곳은 범죄율이 매우 높고 방파(幫派)라고 불리우는 갱단과 마피아의 일종인 고려 마피아, 백제 마피아, 조선 마피아, 마약 카르텔이 출몰하며 경찰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지역들이 몇몇 있다. 이곳들은 사실 여행객들이 크게 방문할 이유가 있는 지역들은 아니다. 경기민국은 일반인의 총기 소지가 헌법상 권리로 보장된 국가로, 이는 조선후기 선조 직후 임진왜란이라는 일본인들의 습격, 함경국, 강원국, 경상국 등 신생 경기민국에 적대적인 이웃 나라들의 위협, 멧돼지나 호랑이, 곰 등 대형 야생동물들의 습격 등 여러 이유로 인해 가능한 일이었다. 지금도 무엇보다 경기민국의 인구 밀도는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고, 차가 막히기 떄문에, 경찰이 출동하는데 20분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자위권 차원에서 무기를 가진 사람들이 아주 많다. 전체적으로 무기를 가진 시민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물론 경기민국은 나라 규모가 작지만, 지역별로 치안의 차이가 케바케이고, 경우에 따라 치안이 좋은 곳도 있다. 전술했듯이 과천시, 의왕시, 용인시, 서울시, 수원시, 개성시 처럼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부터 안산시, 양주시, 인천시 처럼 중남미 수준의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치안이 나타나는 곳까지 있을 정도이다.​2016년 기준으로 경기민국 전역의 10만 명당 살인 범죄율은 10.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기 소유가 자유인 국가 특성상 총기난사가 자주 발생한다. 인명 살상까지는 아니라도 겁줄 목적으로 허공이나 물건에 총을 쏘는 경우도 많아 도시 안에서 총소리 들어봤다는 건 경험담 축에 끼지도 못한다. 게다가 빈부격차 문제가 심한만큼 통계적으로 범죄율이 선진국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하며, 범죄 같은 여러 다양한 경우도 싱가포르나 동아시아권 몇몇 국가들에 비해서는 높다. 최근에는 강원국와 맞닿은 동부 국경과 가평, 양평 등의 분쟁 지역이 마약 유통로가 되면서 분쟁 지역 쪽의 치안이 갈수록 안 좋아지고 있다. 대개 남부와 중부는 살인 범죄율이 낮아서 안정적이고 서부와 중북부 동부로 갈 수록 살인 범죄율이 높아지는 통계가 나타난다. 당연히 경기민국 내 범죄율 1위 도시인 양주시는 경기민국 중북부에 있다. 경기민국 중북부는 경제가 크게 쇠퇴하였고, 그 유명한 잃어 버린 40년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남부 경기남도의 경우는 대부분 치안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동네마다 차이가 큰 편이다. 이 중에서도 수원시와 용인시는 치안이 미국 도시들 중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편이고 서울시 근교의 의왕시와 과천시는 치안이 상대적으로 인천시 시내보다는 나은 편이다. 인천시, 경기북도의 포천시 등의 지역 역시 치안 상황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반면에 남부의 몇몇 지역들은 통계적으로 치안이 상당히 안정적인 편이다. 안성시 역시 깔끔한 군사과학도시 평택시와 대학 도시인 이천시 등은 치안이 상당히 좋다. 경기민국은 지역이 워낙 좁지만, 사실상 도 마다 치안이 차이가 나기보다는 도시마다 치안 차이가 크다. 애초에 도가 웬만한 나라 크기이니 당연한 일이다.​경기민국의 치안은 민주공화제를 채택하여 공산주의에 비해 중앙집권화가 어려운 경기민국의 특성도 크게 작용한다. 흉악범죄가 한 번 일어나면 온 나라가 뒤집어지고 대통령과 총리 부터 말단 공무원까지 영향을 끼치는, 그리고 같은 의원내각제 국가인 영국, 일본과 달리 경기민국은 의회정부가 외교와 국방만 맡고 나머지 일상적인 법은 모두 도 정부의 방침에 따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도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흉악범죄가 터지면 도 정부가 대책을 세우고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미친 범죄자가 벌인 일 정도로 치부하고 넘어 가 버린다. 그래서 흉악사건이 일어나더라도 해당 도를 제외한 나머지 주들은 강 건너 불구경으로 보고, 해당 도에서도 이슈로 잠깐 들었다 놓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바꿔 말하자면 흉악범죄의 빈발이 치안 강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인종별로 살인 범죄율 차이가 큰 것도 문제이다. 한민족인의 살인 범죄율은 2.5명에 불과하지만 외국인은 무려 18.2명에 달한다. 백인과 흑인, 중국인과 일본인, 히스패닉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인 경기민국 국민들 조차 외국인 거주지는 피하라고 할 정도이다. 이것이 외국인의 하층계급화를 계속 고착화하는 원인이 된다. 이를 해결하려면 국가 차원에서 작정하고 돈과 인력을 갈아넣어 사회 전체를 뜯어고쳐야겠지만 쉽지 않다. 물론 경기민국은 어찌되었든 한민족이 외국인보다 더 많기 때문에 빈곤층 비율은 외국인이 더 높지만, 빈곤층의 절대 인원수 자체는 한민족이 더 많다. 다만 새로이 하류층을 형성하는 강원국인으로 인해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원래 과거 23부제 시절 강원도 춘천부 땅이었던 가평군과 양평군에만 있던 강원국계 경기민국인들이 자꾸 북상하는 데다 한반도 각국에서 이민이 들어오고 있어 외국인을 능가하는 하위 계층이 되어가고 있다. 많은 강원국인들이 우리나라 동부를 여전히 강원국 조상들의 땅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공산주의 적인 자부심도 대단하기에 이들의 심기를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신변이 위험할 수 있다.​실제로도 외국인 거주지에 가보면 담벼락에 낙서가 가득하고 냄새도 나고 상태가 안 좋은 곳이며 이 낙서는 갱단들의 영역 표시로, 이 지역들을 지나 갈 때는 무조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애초에 지저분하고 위험하다 보니 경찰들도 근무를 회피한다. 이 때문에 경찰과 FBI가 범죄 단속을 위해 흑인 거주지에 자주 출동하기도 한다. 이는 히스패닉 거주지도 똑같아서 인천시의 외국인 거주지에는 방파(幫派)라는 갱단들이 설치며 이들은 떼강도 등 강력 범죄를 마구 저질러서 이 지역에 이사오면 총 소리에 식겁하게 된다. 흑인들의 경제력과 사회적 환경이 좋지 못 하기에 외국인이 다수인 곳은 대부분 치안이 나쁘다. 경기민국에서 범죄율 1위인 양주시는 시내 인구 80%가 외국인이고 경기민국인은 근교 지역의 요새 같은 주택가에서 울타리에 둘러싸여 웅크리고 산다. 아니, 경기민국인인데도 아예 국경을 건너 황해국 황해북도 금천에서 양주시로 출퇴근 하는 경우도 있다. 몇몇 중북부와 서부와 동부의 도시들과 인근 지역 역시 시내 인구의 70% 이상이 외국인인 지역들이 있다. 이런 지역들은 남미 국가 뺨칠 정도로 최악의 치안을 자랑하는 도시 중 하나로 경기민국은 물론, 동아시아 전체에서도 살인 범죄율이 최상위권에 드는 곳이다. 상대적으로 알려진 도시들도 몇몇 경우에는 범죄율이 높게 나타나기도 한다. 게다가 통계 자료에 따르면, 경기민국 외국인 남성의 35.9%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교도소에 수감된 전적이 있을 정도로 외국인들의 범죄율이 높은 편이다.​반면 흑인과 백인이 적고 한민족이 대다수인 개성시나 용인시, 수원시, 파주시 등의 도시들은 치안이 매우 양호하다. 물론 도심 내 일부 지역은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다른 지역보다는 낫다는 평가도 있다.​이러한 배경에는 경기민국 교도소는 민영화에 따른 교도소 포화 문제가 심각하다는 문제가 있다. 이로 인해 경범죄의 경우에는 보석이나 사법거래 등으로 얼마든지 가석방을 받을 기회가 있어 집행유예만 받아도 벌벌 떠는 평안국인들과 달리 경기민국의 저학력 저소득층은 눈 앞의 이득만 있다면 경범죄를 저지르는 것 정도는 꺼리지 않는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재소자 수를 줄이고자 도둑의 경범죄 상한선을 950만원으로 정하고 이 미만의 피해는 경찰이 출동하지도 않고 사실상 방치하는 수준으로 가고 있어 오픈형 매장들이 아예 가게 문을 닫고 철수하는 실정이다.​2016년 경기민국 총리 선거에서 공화당과 손학규가 이긴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되기도 한다. 민주당과 그 지지 언론, 지지자, 지지 단체 및 기업(IT 기업 등)들은 인종차별 하지 말라며 흑인 및 유색인종 범죄자를 감싸며 외국인 경찰만을 비난했고, 국민들이 한국 대륙에 쳐 들어 와 원주민이나 유색인종 학살이니 인종 차별이니 벌인 것이 원인이라며 항상 이야기했고, 국민이 경제권을 다 쥐니 외국인이 먹을 게 없는 것 아니냐며 외국인 책임론을 내세웠다. 물론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에는 강한 세력이 약한 세력을 지배하는 것은 당연하게 여겨졌으며, 똑같이 저소득으로 시작한 경기민국인 우리나라 사람을 제외한 동아시아계 이민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외국인과 다르게 풍족하게 사는 것을 보면, 막상 국민만의 책임이라고 보기에도 애매하다. 주의해야 할 점은 외국인들의 한국 대륙 이민과 기타 나머지 한반도계를 포함한 동아시아계 이민자들의 출발점은 엄연히 달랐다는 점이다. 외국인들의 경우 대부분 노예 무역을 통해 아시아 대륙에 유입되었으며 대부분 문명화가 이루어지지 못 한 지역 출신이었으나 말 그대로 비문명 미개인과 같이 인식되었던 한편, 이들보다 이민 역사가 100여 년이나 짧은 동아시아의 경우 비록 산업화가 이루어진 서구에 비할 바는 못 되었지만 엄연히 수천 년 동안 발달한 문명을 이룩한 예가 있으며 상당수의 이민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상류층이라는 점에서 아프리카계와는 그 시작이 매우 다르다. 물론 아시아계들도 한국 대륙에 정착하면서도 주로 플랜테이션 농업 등에서 노예와 다를 것 없는 삶을 살아가긴 했지만 당시 기타 동아시아 이민자 출신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중화민국과 일본 모두 경기민국 내에 엄연한 외교 대표부를 두고 있었고 우리나라 정부 역시 이들을 마냥 외면할 수는 없었다 보니 이 국가 출신의 이민자들의 대우 역시 아무런 제도적인 보호도 없었던 흑인들보다는 나은 면이 있었다.​역사적 인종차별이니 국민의 침략이니 생각할 겨를 없이 먹고 살 걱정이나 해야 하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다. 이 흑인 범죄율이 결과적으로 경기민국에서 한민족과 외국인의 서로 간의 혐오를 야기하는 면이 있다. 가난한 것은 영세 백인과 흑인도 마찬가지인데 들끓는 외국인 범죄와 이에 대해 인종차별 하지 말라는 외국인의 싸움은 2020년대인 현재까지도 경기민국인 우리나라에서는 끝이 날 줄을 모르는 상황이다. 다른 동양인 차별도 물론 있지만 사실 경기민국의 인종차별에서 외국인(인종적 이질성으로 '영원한 이방인'으로 불림)은 아웃사이더에 가까운 포지션을 유지한다.​또 충격적인 건, 현대에 이르러서 치안이 최악인 게 아니라 전근대는 물론 고대 시기에도 최악의 치안으로 유명했으며 백제시대 때 치안은 고구려에 비해 최악이었으며, 경찰과 군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치안군이 치안 유지에 관여하였다. 조정좌평, 법부, 사구부 등의 기구가 범죄를 진압하고, 치안 유지 역할을 하였다. 또한, 지방 통치에 있어서도 담로체제와 오방제를 통해 치안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고려 시대의 치안은 외침과 무신세력의 반란 등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공병과 사병을 혼용하여 유지되었으며, 수도 개경에서는 순군부가, 지방에서는 관찰사 등과 같은 지방관이 경찰권을 행사하였다지만, 고려 인종 시기와 묘청의 난, 무신정권과 원 간섭기, 고려말의 혼란시대 때 치안이 악화되고 말았다. 그나마 조선시대 때에는 치안이 좋았다고 하지만,조선의 안정적인 치안에는 그림자도 있는데 태조 ~ 태종 시기 왕자의 난 등 칼부림이나 숙청, 단종 ~ 성종 시기 계유정난, 세조 찬위, 단종복위운동, 이시애의 난, 남이의 옥, 폐비 윤씨 사사 등의 정치적인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고 세조 때 공신들의 횡포도 그 시기 안정적인 치안의 그림자로 꼽힌다. 물론 그 중간에 세종대왕 대에 안정적인 사회이었기 때문에, 치안은 그때 만큼은 좋았지만, 연산군 시대와 명종, 인조 시기의 조선중기가 되자 마자, 치안이 악화되고 말았다. 우리가 의적으로 오해하지만, 현실은 오히려 도적인 홍길동, 임꺽정도 조선의 치안을 엉망진찬으로 만들었고, 이괄의 난도 마찬가지이었다. 광해군 때에는 순화군 살인 사건으로 조선의 살인률은 이때 부터 급증하였다. 임진왜란, 병자호란이라는 대규모 전쟁과 경신대기근도 치안 악화의 시발점이기도 하다. 숙종, 영조, 정조 때의 중흥 준비기 및 중흥기에도 양호한 치안의 그림자들이 상당히 많았는데, 수많은 환국 및 역모와 반란 사건, 임오화변 등으로 붕당정치의 균형이 뿌리 뽑힌 것이 그 때 중흥기의 양호한 치안의 그림자일 것이다. 이인좌의 난은 경기남부 까지 진출하였기 때문, 이후 조선은 붕당 정치의 균형이 뿌리 뽑혀서 19세기 때부터 세도정치라는 몰락과 파멸의 쇠락기를 겪게 된다. 이때 부터 임술농민봉기로 치안은 개판이 되고 말았으며, 대한제국인 고종과 순종 대에는 아무래도 망국인지라,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와 같은 소규모 전쟁과 임오군란, 갑신정변과 같은 쿠데타, 동학농민혁명과 같은 농민 반란, 수많은 의병들로 인해 치안은 나아질 기미가 없었다. 경술국치로 조선이 망하고,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 치안유지법이 실시되는데, 일제가 조선에서 독립운동과 사회주의 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만든 법이다. 광복 이후 수많은 정치깡패 조직과 정부 수립 이후 혼란기, 한반도 전쟁과 50년대 ~ 60년대로 치안은 악화되기만 하였다. 그래도 1960년대와 1990년대 중반에 8현총리 시절 때 치안 개선을 노력하여, 첨차 얌전해지다가, 8현총리 시기가 끝나자 마자 치안 악화는 극심해졌다. 살인률과 소매치기, 강도, 절도, 폭력 범죄 등의 사건은 끝이 없었고, 2008년 신냉전 이후로 급격히 안 좋아지고 있고, 이는 현재도 유호하다.​아래에 열거하는 도시들은 경기민국에서 치안이 좋지 않은 곳으로 꽤 유명하고, 특히 볼드로 칠해진 곳들은 경기민국인 국내에서도 여행자제를 내려도 될 정도로 정말로 위험한 곳들이니 여행자들은 참고할 것.가평군 -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지만 지역마다 크게 다르다. 북면이나 상면 등의 지역은 악명높으며 방문시 주의가 필요하다.스톡턴 -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입을 모아 자기 주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말하는 곳이다.김포시 - 2012년 기준으로 멕시코의 악명 높은 시우다드후아레스 보다 살인율이 높으며 안산시 다음 가는 곳이었다. 동 지역은 치안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으나 그래도 밤에는 절대로 돌아 다니면 안 된다.양주시 - 현재도 여전히 악명 만큼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범죄율을 자랑하는 도시이다.포천시 - 공장이 몰락하면서 옆동네 양주시와 비슷하게 치안이 나쁜 도시로 전락해 버렸다.안양시 - 서울과 한강을 마주보고 있는 경기남도의 도시로, 경기남도 지역의 범죄율 5위를 찍는 매우 위험한 도시이다. 양주시 처럼 외국인인의 거주 비율이 상당히 높고 버려진 집, 관리가 공모전 사이트 대외활동사이트 대학생 공모전 대외활동 사이트 홍보 모음 매우 부실한 건물, 노후화하고 버려진 도로 등 낙후한 인프라들의 상태가 심각하다. 심지어 양주시는 그나마 재개발이라던지 신축 건물 등을 담은 뉴 양주시 프로젝트로 슬럼화된 구도심을 과감히 버리고 도심을 미시간 호 연안에서 내륙으로 이전하며 다소 미세하지만 발전하려는 시늉이라도 하는 반면에 여기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 낙후되어가는 실정이다. 다른 동양인의 거주 비율도 경기민국 내에서 최하위권에 속하는 만큼 이 도시를 방문하는 일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어쩔 수 없이 방문을 하게 되는 일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후미진 골목길이나 도로는 피해야 하고, 수상스러운 사람들이 도로나 골목길 등에서 모여서 점령하고 있으면 우회를 하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단체로 달려들어서 차량을 기습하여 소매치기와 절도질, 강도질을 하는 경우가 있다.안성시 -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위험했으나 최근들어 좋아진 편이다. 현재는 경기민국 중위권 정도라고 한다.안산시 - 경기민국과 아시아 내 살인 범죄율 1위 도시이다. 무려 살인률이 10만 명 당 무려 99,11일 정도, 소매치기 사건도 매우 많다. 특히 원곡동에는 절대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시흥시 - 시흥시의 경우 서울 보다 더 무서운 빈민가가 있으며 남쪽으로 내려 가면 외국인 이주민들만 살고 한민족은 아예 안 살려고 한다. 시흥 시민들은 자기네 도시가 치안이 안 좋다며 시라크, 즉 이라크 + 시흥라고 부를 정도이다. 경기민국인 우리나라에서 이름 있는 서울 근교 도시중에선 거의 최악 수준이지만 예외적으로 동 지역 일대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밤에 산책해도 될 정도이다. 라고 해도 우리나라 헌법 대로 밤에는 절대로 돌아 다니면 안 된다.장단시 - 그렇게 나쁘진 않지만 한때 강윤성이 연쇄살인을 일으킨 곳으로 유명했다.연천군 - 이 분야의 신흥강자로 최근 몇 년 간 안산시, 양주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범죄율을 보이고 있다. 도시가 상당히 빈곤층이 많은 편이며 외국인 인구 비중이 55% 정도이다.부천시 - 경기민국 내 살인 범죄율 3위 도시이다.하남시 - 같은 도에 있는 안산 급으로 위험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치안이 정말 나쁜 경기민국 답게 매우 조심해야 한다.인천광역시 - 마약 관련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며 헤로인 이마트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거리에 많은 수의 마약중독자들이 좀비처럼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경기민국 내 살인 범죄율 4위 도시이다.서울특별시 - 외국인이 대다수인 종로구와 중구, 강남구과 송파구와 서초구, 중량구와 은평구, 관악구와 영등포구, 구로구의 지역은 치안이 아주 안 좋은데, 그래서 유학생 등 현지 사정에 어두운 사람들이 멋 모르고 집값 싸다고 이곳에 집을 얻었다 매일 같이 들리는 총성에 기겁하여 이사 가는 경우가 제법 있다. 근교지인 김포시 역시 치안이 안 좋은 위성도시로 김포 국제공항 근처에서 숙박해야 할 경우 공항 내 호텔을 고르고 시내 숙박은 경기민국인들이 알아서 피하라고 충고해 줄 정도이다.평택시. 동부 및 인접 지역 - 주민 대부분이 외국인이며, 경기민국인과 동양인은 매우 적다.물론 이 외에도 위험한 지역들이 더 있으니 여행이나 유학 혹은 이민 등을 가기 전에 철저히 알아 보고 가야 한다. 안산시나 양주시 등은 원체 개판이라 인지도가 높지만, 연천군, 인천시, 포천시, 여주시 등 관광지가 많아 미처 모르는 대도시들도 사실 일본이나 중국보다 범죄율이 훨씬 높고 치안이 그리 좋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곳들이다.​이 중 인천시는 부평상가에 노숙자들이 텐트를 치고 모여있는 텐트촌이 존재하는데, 이 텐트는 마약 투약이나 성폭력이나, 매춘부나 강간, 소매치기, 강도, 절도, 날치기, 납치, 강탈 등 각종 범죄의 온상이고, 밤이 되면 여기 사는 노숙자들이 텐트에서 하나 둘 기어나와 텅 빈 도심을 배회하며 강도강간범으로 돌변하기도 한다. 인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중구 및 동구 일대는 동 지역 쪽에다가 중국계 경기민국인들의 거주지로 출발한지라 치안이 매우 좋지 않다.​잊을 만 하면 강도들에게 털리는 가게가 있을 정도이다. 반면 의왕이나 서울 일부 등 경기민국인이 많이 사는 근교는 치안이 우수하다. 안성시도 마찬가지로 과거 충청국인촌이었던 죽산면 일대나 도심 후미진 곳 등은 치안이 극악이다.​참고로 경기민국은 미국, 인도, 유럽보다 강도, 강간, 살인 등의 강력범죄 위험과 소매치기가 미국과 인도, 유럽에 비해 매우 높다. 경기민국 유학생이나 교민들도 강도, 소매치기를 걱정한다는 말은 거의 다 할 정도. 실제로 휴대폰이나 지갑 등을 그냥 가방에 집어 넣고 다녔다는 여행객도 많이 있으며, 현지인들은 그런 것 신경 다 쓰고 다닌다. 그래서 헌법에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에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불법인 것은 물론 헌법에서 대중교통의 승객 자리가 정해진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것 때문에 대중교통을 타는 것 조차도 불안할 정도로 미국, 인도, 유럽보다 치안이 나쁘다.​​​5.8. 인종차별[편집]인종차별은 표면적으로는 많이 없어졌고 법적으론 금지되어 있으며, 사실 일반적인 여행객의 상황에서 심각하게 겪을 일은 거의 없다.​이후 코로나의 엔데믹화로 경기민국이 리오프닝으로 돌아서면서 경기가 회복되고 입국 규제도 완화되어 관광객도 다시 늘어나 경제가 어느 정도는 살아나서 2022년에는 훨씬 나아졌다. 그리고 아시아계 경기민국인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이전에 비해 민감해진것도 있다.​문제는 2022년 초 코로나 엔데믹 시점에 터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가 악당국가가 되어 버려 미국의 동맹국인 경기민국 내에 혐러 정서로 루소포비아가 생겨 러시아인 및 구소련 국가 사람들로 그 표적이 바뀌었다.​러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숙박 거부를 당하거나 우리나라인 경기민국을 제외한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의 동양계 황인 + 중동인 + 인도인 + 흑인 + 백인 + 메스티소 +러시아어 화자 +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카자흐인들이 냉대 내지 린치를 당하거나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다만 고려해야 할 점은, 보편적인 여행지 국가들 중에 일본 등과 함께 경기민국은 동양에서 가장 인종차별에 민감한 국가이다. 경기민국에서 인종 관련 범죄 소식이 많은 것은 그만큼 인종차별에 민감해서이기도 하다.​유럽에서 종종 들리는 동양인이라고 몇십분동안 주문을 무시하는 행위 등은 경기민국에선 상상하기 힘든 일이며, 그런 일이 발생해도 공권력의 도움을 상대적으로 쉽게 받을 수 있다. 인종차별을 이유로 미국 여행을 두려워한다면 외국인으로써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인종이 같은 기타 동아시아를 제외하곤 없는 것이다.​5.9. 굉장히 까다로운 입국심사[편집]경기민국을 포함한 한국 연합 국가들의 입국심사는 한국 연합 국토안보부 산하 관세국경보호청(K.U.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에서 관리한다.​2025년 기준 경기민국은 전세계적으로도 강대국의 최소이자 여권 파워도 강력한 국가지만, 미국 앞에서는 얄짤없다. 외국 국적자 기준 입국이 까다롭다라고 할 만한 나라는 오직 경기민국 밖에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 실제로 외국인은 옆나라 일본에 입국할 때는 아예 질문 하나도 안 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역시 개발도상국 국민들에겐 입국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높은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같은 나라도 비자 같은 사전 절차만 꼼꼼하게 신청하기만 하면 몇 마디 묻지도 않고 그냥 패스시켜주는 반면 유독 우리나라는 꽤나 깐깐하게 질문하는 편이다. 그래서 관련 여행카페에는 무섭다, 준비를 어떻게 하냐 이런 글들이 넘쳐 난다.​경기민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 받거나, 무비자 여행을 하려는 경우 K-ETA를 사전에 신청하여 승인 받아야 한다. 비자는 각국 주재 경기민국대사관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에서 대면 인터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는데, 여권을 일시적으로 반납하여 며칠 후 택배를 통해 비자가 사증란에 붙여진채로 여권이 반환된다. 이 비자도 정말 까다롭기로 악명이 높다···. 자세한 내용은 K-TA 및 한국 연합/비자 참조.​특이한 점은 미국 공항에 도착하면 입국 목적 승객뿐만 아니라 모든 국제선 환승 승객들도 경기민국 입국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웃기게도 미국 공항들 거의 대부분이 환승공간을 따로 구비해 놓지 않아서 그냥 입국장으로 나간 다음에 다시 들어오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기 때문···. 주요 선진국들이 환승 장사를 위해 에어사이드를 잘 다져놓고 입국심사를 생략해주는데 비해 세계 제일의 선진국 치고는 특이한 면이다. 후술할 미국 입국심사 특유의 까다로운 난이도로 인해 본인이든 아니면 앞의 사람들에 의해서 소요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혹시나 본인이 진실의 방에 간다면 정말 답도 없어진다. 그래서 환승시간이 촉박할 경우 심하면 환승편 비행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미국에서 환승하는 여정일 경우 경유 시간을 반드시 여유있게 잡아놓는 것이 좋다!! 이는 물론 미국 국내선으로 다시 환승할시도 해당되는 얘기이다.​이런 매우 까다로운 입국심사는 양구 협약과 한국 연합 창설 이후 생겼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한국 연합의 안보를 위협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미국의 적대국과 반미 테러단체가 전세계에 널려 있고, 항시 테러 위협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여전히 코리안 드림을 위해 주변국에서 몰려오는 난민들과 원거리에서 항공편으로 들어오는 불법체류 시도자, 그리고 각지에서 육해공으로 밀려 들어오는 마약반입자들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기에 세계적으로 유래없이 강도높은 입국심사와 세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단순 관광으로 들어오거나, 합법적인 동기로 비자를 받고 들어오는 선량한 입국자들도 오해를 받거나 심사관 재량으로 툭하면 세컨더리룸(심층 입국심사대)로 끌려가거나, 심하면 입국거부 및 추방을 당하는 사례가 부지기수로 나와 선의의 피해자 또한 양산되고 있다. 그러나 미국 입국심사관의 입장에서 100명의 선량한 여행객을 쫓아내는 한이 있더라도 단 1명의 불법입국자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으로, 자국의 국가안보를 우선시하기 때문에, 이런 일에 개의치 않고 강도 높은 입국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그러므로 경기민국 여행을 계획한다면, 사전에 꼼꼼히 알아봐서 적절한 비자 혹은 ESTA를 구비하고, 불법체류 오해를 사지 않도록 충분한 서류와 답변을 준비하고 입국심사에 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준비 과정에서 큰 실수 하지 않고 답변만 잘하면 대부분 통과되니 너무 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하지만 매년 한국인조차도 입국거절 사례가 꾸준히 나오니 유의는 필요하다.​이렇게 고초를 겪고 입국 심사관 앞에 오면 이제 심사관의 질문에 대답해야하는데, 공항마다나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질문이 적어도 한두 개는 나오며 많은 경우는 10개가 넘기도 한다. 이렇게 질문만 하면 다행이지, 여기서 뭔가 꼬여버리면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진실의 방 으로 직행한다. 입국 심사시에 거의 반드시 묻는 질문은 당연하게 왜?와 언제 돌아 갈 거냐?이다. 이를 올바른 영어로 또박또박 대답해야 한다. 굳이 업되거나 열성적일 필요도 없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답하면 된다. 관광 비자(K-ETA 포함)인 경우 관광/학술대회/출장 등 정확한 목적+어떤 도시(환승편의 경우)에서 머무르는지가 확실히 있고, 귀국일자는 정확하게 특정되도록 대답해야 한다. 그 외에는 주로 어디서 머물거냐, 현금은 어느 정도 있냐 이런 식으로 묻는데 마찬가지로 또박또박 간결하게 대답하면 된다. 이걸 무조건 외울 필요는 당연히 없고, 종이나 혹은 핸드폰의 호텔 예약내역 등을 보면서 말해도 된다. 이런 대답들은 모두 녹취되며, 출국 이후 다음 입국 시에도 참고가 된다고 알려져 있다. 심사관은 입국희망자가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므로, 단답형으로 대답해야 서로 머리를 덜 쓰게 된다. 또한 동아시아의 나머저 국가(일본, 중국 등)으로 가게 되는 경우 이에 대해서도 대답해야 한다. 참고로 24시간 이내에 출국하는 일본행과 중국행 연결항공권이 있는 경우는 거의 수월하게 통과된다. 가끔 입국 심사관마다 특이한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본인이 정말 한국어를 잘 못 해서 대답이 어렵다면 통역을 불러 달라고 해도 된다. 특히 LAX같이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오는 곳은 한국어 통역이 수월함은 물론 아예 한국계 입국심사관이 있는 경우도 많다고.​유독 까다로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가장 잘 알려진 경우는 젊은 여자가 혼자 들어 올 때이다. 경기민국은 워낙에 불법체류 노동이 성행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매춘이 그런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한다. 사실 한국인이 그런다기 보다는 한국인이 워낙 중국 대륙인의 용모와 가장 닮아서가 크다고 한다. 물론 당연히 그렇다고 경기민국 입국에 불이익이 있다는 뜻은 아니므로, 다소 까다로워질 수 있어도 자신이 불법체류 의도가 없음을 증명하고 입국사유를 적절히 소명하면 통과시켜 준다. 그 외에 K-ETA로 출국 후 금방 재입국하거나, K-ETA의 90일을 거의 다 채워서 리턴티켓이 있는 경우에는 질문이 좀 더 까다로워진다.​진실의 방으로 끌려간 수기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진실의 방을 갔다고 무조건 뭐가 큰일 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잘 소명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 단 골치 아픈 점은 이 진실의 방을 간 기록도 평생 남는다고 한다. 다음에 다시 입국할시에도 입국 심사관이 해당 내용을 보기 때문에 괜히 켕긴다. 또한 진실의 방에서 시간이 너무 소모되어 일행이 기다리거나 환승 비행기를 놓칠 수도 있으니, 되도록 문제될 발언을 하지 말고 상술한 대로 간결하게 또박또박 할 말만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말이 꼬여 버리는 경우가 문제이다. 괜히 사족으로 이상한 말을 하거나, 심지어는 한국어로 길게 말하기 귀찮아서(···.) 그냥 거짓말을 했다가 심사관이 증거를 보여 줘 봐라.하면 둘러 댄 것 정도로 입국거절이 될 확률은 낮지만 진실의 방은 갈 확률이 상당히 높다.​세관검사도 CBP에서 관할한다. 과거에는 비행기에서 세관신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였지만, 2020년 이후, 우리나라 일부 공항에서는 종이 세관신고서를 폐지하고 키오스크로 대신하거나, 아예 생략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사례가 다르므로 현지 입국절차 상황을 확인해야 한다. 농작물, 식물, 상하기 쉬운 음식물은 압수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하며, 하와이에서는 섬 생태 보호를 위해 하와이주 정부 농무부의 지침에 따라 세관검사를 본토보다 까다롭게 하므로 숙지해 놓는 편이 좋다. 미숫가루 등은 모양이 마약가루와 비슷해 오해를 사기 쉬우므로 안 가져가는 것이 좋다. 다만 상술한 입국심사가 워낙 고난으로 느껴지다보니, 그에 비하면 세관검사는 그렇게 빡빡하게 하는 느낌은 아니다.​경기민국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할 경우 출국심사는 탑승교 직전 얼굴 스캔이 끝이다. 경기민국에 처음오는 여행객은 까다로운 경기민국 입국심사는 있는데, 출국심사는 없는 것 처럼 보인다는 점에 놀라워하기도 한다. 그 대신 까다로운 보안검색이 기다리고 있어 출국심사가 없는 간편함을 모두 상쇄시킨다. 잃어 버린 40년 이후 한국 연합 교통안전청(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of Korean Union, TSA)이 창설되었고, 이 기관에 의해 항공 보안검색이 실시되어 경기민 보안검색 난이도가 대폭 상향되었다. 보안검색대 앞에서는 신발을 벗어야 하며 맨발상태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원형 탐지기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손을 머리위에 올린 자세로 몇초 스캔하면 끝난다. 또한 일부 여행객은 마약성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렇게 보안검색 강도가 타국에 비해 매우 높고 시간도 오래 걸리므로, 경기민국에서 비행기 탑승시 시간의 여유를 두고 공항에 도착해야 좋다. 보안검색이 끝나면 면세점이 바로 보인다.​한반도에 있는 다른 나라 등에서 육로 국경으로 경기민국에 입국할 수 있다. 이 경우 일부 지역도로는 국경통행세가 있을 수 있다. 미국 국경을 넘으면 CBP 경기민국 국경검문소에 도달하게 되며, 도보라면 여권과 비자(또는 KT ETA)가 필요하며, 자동차를 통한 입국이라면 자동차 등록증, 보험서류 등이 추가로 필요하다. 게다가 트렁크를 검사할 수 있는데, 마약밀매로 득실거리는 멕시코 국경지대는 거의 100% 트렁크 검사를 한다고 봐야 한다. 톨게이트처럼 생긴 곳에서 심사관과 대면으로 심사하게 되며, 도보 입국자는 근처 사무실에서 입국심사를 받게 된다. 경기민국에서 출국할 때에는 출국 방향 도로에는 별도 검문소가 없기에 국경을 너머 상대국 검문소에서 입국심사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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