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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붸 입니다 !오늘은 종로 루프탑 브런치카페퍼블릭가든에 다녀왔어요 !퍼블릭가든Publicgarden...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99 4층(예지동, 신대한빌딩)팔로워 1,023명, 게시물 34개 - A comfy rooftop venue with food &beverage. mon to sun 11:00 - 22:00#을지로카페 #종로카페 #퍼블릭가든 #종로퍼블릭가든 #퍼블릭가든주차 #퍼블릭가든아란치니 #퍼블릭가든클래식치즈버거영업시간EVERYDAY (매일)11:00 - 22:00 LAST ORDER21:00종로 퍼블릭가든은1호선 종로 5가역 7번출구에서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있어요걷다보면 이렇게 국민은행 건물과 주차장이 보여요이런 건물에 카페가 있다고...?하는 건물에 있습니다 퍼블릭가든주차는KB국민은행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되지만..!생각보다 협소해서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세요신대한상가 빌딩 입구로 들어가면 됩니다그리고 상가에 들어가면안내판 종이가 보여요그걸 따라서 왼쪽으로 가면계단이 나옵니다 !계단따라 4층까지 올라가면 돼요 ㅎㅎ퍼블릭가든헥헫헥드디어...!!4층에도착했습니다전체적으로 카페 건물이 긴 카페이고,밖에 야외테이블이4개 정도 있습니다 !중간에 이렇게 통창도 나 있어요입구는 큰 통유리문으로 했고오픈형에 잘 어울리는 선택인 것 같아요자리를 잡자마자배고픔에 메뉴를 시켰어요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눌러서 보시면 더 잘 보여요!저희가 주문한건 브런치 메뉴이구요18:00 이후에는 펍으로 바뀐다고 해용❗️디너에만 주문 가능한 메뉴 확인하고 가세요❗️클래식 치즈버거, 아란치니클래식 치즈버거 (₩14,000)아란치니 3p (₩14,000)아메리카노 (₩5,500)퍼블릭가든 아란치니일단 생각보다 양이 푸짐해서좀 놀랐어요...!브런치카페 가면양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여긴 그럴 걱정은 없겠어효...ㅎㅎ아란치니뜻은기름에 튀기거나 가끔은 구운 주먹밥과 비슷한 요리로 빵가루를 겉에 묻혀서 만드는 요리로시칠리아에서 시작된 요리래요!동글동글 주먹밥 같아요 ㅎㅎ아란치니 속에는 이렇게 건강할 것 같은 재료가가득 들어있습니당버섯도 씹혀요!완전 맛있고겉에 빵가루가 빵가루같지 않게 부드러웠어요클래식 치즈버거제 친구 픽은 클래식 치즈버거\14,000감자튀김이 함께 나와요 !반갈 해봤어요안에 패티가 수제패티인지 엄청 맛있고양파랑 소스 조합이 미쳤...거기에 단짠단짠 최고봉 치즈까지이거는 필수 메뉴인듯요 ㅎㅁㅎ이제 퍼블릭가든 카페 내부를 보여드릴게요내부에 테이블은 약 7개 정도 있어요그리고 자리가 건물 내벽을 따라 있어서한 쪽은 의자, 한쪽은 소파에요그리고 스피커와 감각있는 오브제들 뒷 편으로카운터가 있어요카운터가 이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치 않는자연스럽게 녹아들어있어서퍼블릭가든과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인듯 합니당이런 식물 하나하나 다 관리하시는 걸 텐데...애정이 엄청나시다(마리모도 못키운 사람 나야)셀프바셀프바 밑에우산을 넣을 수 있는 곳도센스있게 마련되어있어요제가 퍼블릭가든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에요채광 미쳤고,, 파릇파릇한 식물 뒤편으로 보이는병풍같은 을지로 건물들너무 제 스탈 ✨이제 야외로 나가볼까요?야외에는 총 네 개의 테이블이 있고각각 두개씩 다른 공간에 있어요앗 이 친구도 자리였네요 ..!총 5개 입니다 ㅎㅎ제 친구피셜이 자리에 선글라스 끼고 앉으면최고간지녀라던데..곧 여름이라 분위기는 제대로일듯 - !그리고 앞 전에 보여드린카페 바로 앞에 있는야외자리 두 자리 입니당의자가 편한 자리는 전혀 아니었고그리고 하필 딱 낮 시간대라햇빛이 엄청 강했어요여기는 해가 넘어간 뒤에바람 선선할 때 앉으면 좋을 듯한 자리예용퍼블릭가든 화장실화장실도 카페 건물 밖에올라온 계단 옆 쪽에 있었어요화장실 엄청 크고앉아서 화장 수정 가능한 의자도 있었음센스쟁이셔 역시..진짜 도심 속의 정원처럼예쁜 식물들이 있어서어디 식물원 안 부러워요..낮 시간에 방문했는데(오후 12시쯤)운동을 하고 방문하시는 분 들이 꽤 많았어요주변에 운동할 만한 곳이 있나요??프로경기러는 잘 모름..ㅎㅎ아무튼 !요즘같은 날에기분전환 하고좋은 공간에서 맛있는 걸 먹으며 시간보낼 곳으로퍼블릭가든강 추 !!!
2026.06.17 22:07
2026.06.17 21:56
2026.06.17 20:34
2026.06.17 20:02
2026.06.17 19:50
부드러운퀘이사752026.06.1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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